밤새 줄 서서 사는 인형의 정체
정보마스터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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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줄 서서 사는 인형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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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7일 자정, 서울 용산의 한 쇼핑몰 입구에 300명 가까운 사람들이 돗자리를 깔고 앉았습니다. 날이 밝자 대기는 1,200명을 넘었습니다.
이들이 기다린 건 일본 캐릭터 '치이카와(먼작귀)' 인형이었습니다.
극장판은 개봉 17일 만에 150만 관객을 넘었고, 굿즈는 품절과 웃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NS 낙서에서 시작된 캐릭터가 어떻게 2030의 지갑을 열었는지, 관객·대기 인원·중고 거래 숫자로 하나씩 정리했습니다.
여러분은 굿즈를 사려고 몇 시간까지 줄을 서 보셨나요? 댓글로 남겨 주세요.
⏱ 타임라인
00:00 용산 쇼핑몰의 밤샘 줄
00:48 낙서 한 장에서 팔로워 500만으로
02:08 왜 2030은 치이카와에 빠졌나
03:16 17일 만에 150만 관객
04:47 밤새 줄 서서 사는 인형
06:35 품절이 부른 웃돈
07:54 열풍은 어디까지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