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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무기 안 주니까 막 가자는 겁니까?"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 우크라이나의 비열한 합의 파기에 작심 분노 폭발

춘천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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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무기 안 주니까 막 가자는 겁니까?"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 우크라이나의 비열한 합의 파기에 작심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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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총회 #북한군포로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은혜를원수로 #외교참사 조국혁신당 의원총회에서 김준형 원내대표가 최근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의 유엔 총회 '북한군 포로 한국 송환' 일방 공개 및 비공개 합의 번복 논란에 대해 우크라이나 정부를 향해 강력한 유감과 함께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배신행위"라며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김준형 원내대표는 외교적 사실관계를 짚으며, 비공개를 먼저 요구한 쪽이 오히려 우크라이나였음에도 합의를 일방 파기하고 한반도 군사 충돌 위기까지 부추기는 우크라이나 지도부의 무책임한 행태를 강력 성토했습니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배신 외교": "그동안 대한민국은 외교적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대러 경제 제재를 꾸준히 유지하고 대규모 원조를 제공해 왔다. 그런데 무기 제공과 파병 요구가 뜻대로 되지 않자 뒤통수를 치며 막 가자는 것이냐"고 강력 질타 대우크라이나 정책 전면 재검토 경고: "우크라이나 정부는 일방적 공개 경위를 명확히 밝히고 즉각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를 약속해야 한다. 책임 있게 행동하지 않는다면 지금까지의 대우크라이나 정책 변화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정부의 단호한 조치 촉구 포로 신변 보호 규정한 제네바 협약 위반: 제네바 제3협약상 포로를 대중의 호기심과 폭력으로부터 보호해야 하는 국제인도법 원칙과 북한 내 남겨진 가족들의 안전을 완전히 묵살한 처사라고 비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정쟁화 차단: 포로 송환을 먼저 요구해 놓고 막상 송환되자 '하야'까지 거론하며 정쟁거리로 삼는 국민의힘의 이중성을 꼬집으며 "외교안보를 당권 유지 수단으로 악용하지 말라"고 일침 외교적 신의를 저버린 우크라이나와 이를 정쟁으로 악용하는 야당을 향해 거침없는 팩폭을 쏟아낸 김준형 원내대표의 현장 풀영상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