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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아』 원전으로 읽기 — 놀란 감독의 영화와 무엇이 달랐을까

다시만난세계_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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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아』 원전으로 읽기 — 놀란 감독의 영화와 무엇이 달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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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만난세계_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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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책을 읽고 난 뒤 남은 생각과 여운을 기록해두기 위해 만든 개인적인 독서 기록입니다. 원래 글로 적어두었던 감상을 영상으로 옮기면서 장면과 이미지, 내레이션을 덧붙였습니다. 작품의 내용을 따라가지만, 어떤 장면을 중요하게 보았는지, 무엇을 생각하게 되었는지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전문적인 문학 해설이나 학술적인 분석이라기보다는 한 권의 책을 읽고 난 뒤 남은 감상을 정리한 영상에 가깝습니다. 이번에는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읽으며 아킬레우스의 분노와 명예, 헥토르와 가족, 파트로클로스와 프리아모스, 그리고 헬레네와 브리세이스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호메로스 『일리아스』 천병희 옮김 / 도서출판 숲 @다시만난세계_게스 #일리아스 #호메로스 #그리스신화 #고전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