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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계마저 속인 히말라야의 붕괴, 그 진짜 이유는 어디에? | 네팔 | 대홍수 | 빙하호수 | 댐붕괴 | 역사이슈 | 역사다큐

역사가지나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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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계마저 속인 히말라야의 붕괴, 그 진짜 이유는 어디에? | 네팔 | 대홍수 | 빙하호수 | 댐붕괴 | 역사이슈 | 역사다큐

7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 назад
역사가지나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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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다큐 #세계사 #네팔홍수 비 한 방울 내리지 않은 맑은 날, 네팔과 티베트를 잇던 거대한 다리가 3층 높이의 흙더미 쓰나미에 휩쓸려 몇 초 만에 사라졌습니다. 지진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이 거대한 재난의 진짜 원인은 해발 5,200m 산꼭대기에서 떨어져 내린 축구장 30개 크기의 '얼음판'이었습니다. 수만 년간 산을 지탱하던 접착제 '영구동토층'이 녹아내리며, 히말라야 곳곳에 숨겨진 2,000개의 빙하호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 되었습니다. 거대한 얼음 벽 아래에서 묵묵히 사투를 벌여온 인간의 그 기록들을 '역사가지나간자리''에서 파헤쳐 봅니다. #히말라야 #빙하붕괴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영구동토층 #기후재난 #기후위기 #네팔홍수 #기후소송 #환경문제 #빙하호 #식량위기 #곡물가격 #안나푸르나 #지구의지붕 #환경다큐 #미스터리 #네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