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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퇴근길 서울 지하철을 처음 탄 외국인 부부가 말을 잃었다…한국이 미쳤다

국뽕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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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반응] 퇴근길 서울 지하철을 처음 탄 외국인 부부가 말을 잃었다…한국이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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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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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출신 남편 글렌 씨와 독일 출신 아내 마도 씨. 호주에서 1년을 보낸 뒤 처음 찾은 나라, 한국. 서울에서 가장 화려하다는 강남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식탁 서랍 속에 늘 준비된 수저 처음 보는 외국인에게 건넨 "웰컴 투 코리아" 꽉 찬 퇴근길 지하철에서 말없이 빈틈을 메워 준 사람들 우리에겐 당연한 일상이 처음 한국을 찾은 외국인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요?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