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반응] BTS 첫 아르헨티나 공연, 메시급 인기… 난리 난 현지 반응 모음
덕질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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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반응] BTS 첫 아르헨티나 공연, 메시급 인기… 난리 난 현지 반응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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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10월 21일 밤(현지 시각)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에스타디오 우니코에서 완전체로는 처음 아르헨티나 공연을 열었습니다. 공연 직후 아르헨티나 현지 방송·언론·유튜버의 반응을 모았습니다.
'다이너마이트' 무대의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 뷔의 “아간테 아미! 푸에라 데 호다!”, 스탠딩 구역이 몰려 잠시 멈춘 무대와 “한 걸음만 뒤로요”, 새벽 3시부터 400미터 줄을 선 팬들, 56세 엄마 아미와 ‘이상한 그룹’ 질문, “오늘은 팝의 미사”라는 팬들, 그리고 노래를 하나도 몰랐던 아르헨티나 유튜버의 공연 후기까지. 라 나시온·엘디아·A24·텔레페·C5N 보도를 번역해 정리했습니다.
#아르헨티나반응 #방탄소년단 #라플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