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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바시 미래를 바꾼 한 순간! - 이헌목 목사 간증

티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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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바시 미래를 바꾼 한 순간! - 이헌목 목사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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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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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바시라는 나라는요 인구가 12만 명~13만 명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런데 키리바시에서 지금 59 명이 올해 국가 장학생으로 키리바시 정부에서 교육부하고 그 김천대하고 MOU를 맺고 그래서 대통령이 재가해 주셔서 지금 학생들이 거기서 한국어를 배우고 공부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키리바시 학생들이 어떻게 연결되었냐 하면 키리바시라는 그 나라는 점점 점점 잠기고 있어요 지금 정말 소망이 없어요 그런데 거기에 보통 대학이 없어서 피지나 뉴질랜드나 호주의 남태평양 쪽에 유학생들을 보내가지고 국가 장학생으로 보내는데 올해부터는 김천대를 오고 5년간 1년은 한국어 배우는 어학원 그리고 4년은 학부 해가지고요 5년간 국가장학생으로 매년마다 100명씩 보내기로 이제 교육부하고 김천대하고 MOU가 맺어지고 정부 차원에서 그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김천대에 온 학생들이 자기들의 생활하는 것을 부모들에게 요즘은 뭐 SNS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보내잖아요 그래서 그 부모님들은 그 멀리 남태평양의 그 섬나라에서도 우리 아이가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 어떻게 배우고 있는가 그걸 부모님들이 다 아는데 이게 소문이 났어요 그래서 피지에 보내고 다른 나라에 보냈던 학부모들이 아, 우리 애들 한국에 보내야 될 건데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지지난 주에는요 교육부 장관님이 뉴욕에 무슨 큰 교육 포럼 행사가 있어 가지고 오셨다가 일부러 여러분 한국으로 오셔서 우리 학생들 격려해 주고 다시 그다음 날 키리바시로 돌아가셨다니깐요 자, 그런데 거기에 간증이 있어요 목사님께서 키리바시라는 나라에 2017년도에 한 번 방문하셨어요 방문을 하셔가지고 그곳에 타우라는 섬에서 이런 큰 강당이 있어요 거기에서 목사님이 복음을 전해주셨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복음을 전해주시고 그리고 대통령님을 만나셔서… 코리아헤럴드에서 나온 거네요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 키리바시 국빈 방문 글로벌 인생교육 확대 논의 박옥수 목사 키리바시 대통령과 면담 그래서 목사님과 대통령 만나시면 뭐 하시겠습니까? 복음 전하시죠 그래서 이 키리바시 대통령께 복음을 전하셨는데 대통령이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으셨어요 그래서 대통령 보고 활짝 웃으시죠 그래서 대통령이 구원을 받으시고 너무 기뻐하셨어요 그리고 공항에 지금 이제 돌아오시는 길에 윤태현 선교사 부부가 목사님 우리 부부는 목사님하고 찍은 사진이 한 장도 없는데요 사진 하나 찍어요 해서 어 그래 찍자 찍자 해서 사진을 찍었는데 자, 역사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여기에 딱 보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 이분이 지금 현재 교육부 장관이고 지지난 주에 김천대학을 왔고 김천대학에 59명의 학생들을 국비 장학생 학생들을 보냈다 이 말입니다 요 사진하고 요거하고가 이틀 후입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그때 목사님께서 사진을 다 찍고 앉아 계시니까 비행기 타는 시간이 여유가 있으니까 목사님이 인사를 하십니다 누군지도 모르죠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에서 온 박옥수 목사입니다 선생님 실례하지만 어디를 가십니까? 이랬단 말이에요 이분이 피지를 경유해서 그때는 피지하고 한국하고 바로 직항이 있었어요 그래서 한국에 이틀을 머물고 독일로 갑니다 이랬어요 그다음에 하는 이야기가 한국에 가시면 혹시 호텔을 준비를 하셨습니까? 아니요 그러면 우리 집에 민박 오시지요 이랬어요 여러분 공항에 누구 만나서 민박 오라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장관님이 아유, 저 혼자가 아니고 차관도 있고 국장도 있어서 세 명입니다 하니까 목사님이 뭐라 하셨어요? 괜찮습니다 우리 집에 오시지요 그래서 여러분 한국의 공항에 오신 거예요 여기 장관님이시고 차관님이시고 국장님이세요 자, 그래서 연결이 됐는데 그래가지고 목사님이 이틀 동안 민박하시면 뭐 하시려고? 복음 전하시려고 그럼 이틀이면 구원받는 데 충분해요? 안 충분해요? 충분해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이분이 노동고용부 장관이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이분이 연결이 되고 다시 키리바시에 가서 윤태현 선교사님하고 알게 되고 이러다가 얼마 후에 이분이 토지부 장관이 됐어요 우리나라 국토부 장관 토지부 장관이 됐는데 그전부터 우리가 정부로부터 땅을 달라고 이야기했는데 몇 년이 됐는데도 이게 성사가 잘 안됐어요 이게 참 서류 절차나 이게 시간이 많이 돼요 우리나라는 반나절이면 되는데 아프리카나 저런 나라는 1년~2년씩 걸려요 정말이에요 여러분 그래서 이 국토부 장관님한테 찾아가서 선교사님이 우리가 지금 현재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지금 국가의 청소년들을 위하여 우리가 교육센터를 위해서 건립을 우리가 하려고 합니다 아, 이 토지부 장관이 바로 그 자리에서 차관한테 지시를 내리고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가지고 빠르게 진행을 해라 해가지고 그래서 금방 우리가 땅 500평을 받았어요 이게 이제 작년에 오신 여기 어디냐면 강남교회의 바로 옆에 있는 우면산이에요 왜 목사님이 여기에 산에 지금 가셨느냐 하면 키리바시는 해발 최고 높은 데가 3m 그 산이 있어요 없어요? 그래도 우리나라 같은 산이 별로 없거든요 우리나라는 산이 70%잖아요 그래서 산에 갑시다 하고 지금 장관님을 모시고 토지부 장관님을 모시고 지금 올라가신 거예요 그런데 얼마 후에 이분이 교육부 장관이 또 되셨네 그래서 교육부 장관이 되셔가지고 또 우리 이 학교에 좋은 학교에 그 좋은 학생들을 국가 장학생으로 보내주십시오 했는데 이 장관님이 학교를 갔다가 다 둘러보시고 교수님들하고 설명을 다 들으시고 너무 좋다 해서 그래서 총장님하고 MOU 맺고 그렇게 진행이 돼가지고 그래서 59명의 학생들이 온 거예요 뭐 한 번 한 게? 인사 한 번 한 게 안녕하세요 한 게 거기에 59명 지금 59명이지 또 내년엔 또 100명 그러면 5년 되면 얼마 돼요? 459명이 지금 있는 거예요 한 나라에 그래서 우리 총장님은 뭐라고 한지 아세요? 앞으로 10년 후에 얼마 후에 우리 김천대학교에서 대통령도 나올 거라고 이야기했어요 충분히 가능성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하기야 뭐 지금 대통령께서도 구원을 받으셔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얼마든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시는 분이에요 왜? 복음 때문에 자, 복음을 들은 장관님은 우리에게 선교센터를 지을 수 있는 땅을 주셨고 이게 그 나라입니다 지금 알겠습니까? 제일 높은 데가 몇 m? 해발 3m 다 지금 양쪽으로 잠겨져 가고 있어요 인간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었지만 하나님은 당신의 종을 통해서 역사하셨습니다 키리바시 대통령도 매우 기뻐하시고 적극적으로 협력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장관은 교육부 장관이 되셔서 박옥수 목사님과 올해 다시 만났고 김천대학교와 키리바시의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많은 유학생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키리바시에서 정부 장학생들이 김천대학에서 입학해 공부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 이야기는 윤태현 선교사가 학생을 보내기 전에 이게 영상에서 나오는 이야기거든요 키리바시는 하나님의 종에게 주신 약속으로 말미암아 소망의 섬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차적으로 우리 지금 현재 여기 때가 51명이 온 학생들이에요 키리바시 학생들 김천대 입학을 축하합니다 환영합니다 지금 오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총장님이 이제 축하하시고 학생들에게 선물 주고 그리고 왔는 첫날 환영식을 한 거예요 학교에서 그리고 여기는 박옥수 목사님 김천대학교 이사장실이거든요 여기에 학생들이 모여서 목사님께 인사드린다고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키리바시에서 그 섬나라에서 김천대학교 공부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있는데 목사님 앞에 지금 자기 섬나라 노래를 부르고 있는 거예요 목사님 너무 기쁘신 거죠 인사 한번 안녕하세요 예 선생님 어디 가세요? 예 피지 경유해서 갑니다 한국 갑니다 한국에 혹시 호텔 준비하셨습니까? 못하셨는데요 우리 집에 오시죠 세 사람인데요 괜찮습니다 그 안에 이 그림이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 이제 채플 할 때 목사님이 매주 금요일날 오셔서 채플 강의를 하면 한번 볼까요? 우리 조상들이 돈을 찾아 뒤에 글이 나오죠 키리바시 대통령하고 만났는데 자기들이 노래 부르면서 영상을 준비해서 지금 지금 발표하고 있는 거예요 이 학생들이 감사하죠 그리고 지난주에 오신 겁니다 그전에 학생들 보내기 전에 한번 오셔서 협약을 맺고 학생을 보내고 학생들이 어떻게 지내는가 해서 지금 빨간 와이셔츠로 그 뒤에 오신 분 총장님이십니다 그다음 김천대학교 행사를 합니다 그리고 또 장관님 앞에서 자기들이 행사도 하고 너무너무 행복하게 보이죠 그래서 자기 장관님도 오셨다고 막 우리 아버지 오셨다고 기뻐하고 또 장관님은 눈물이 글썽글썽하고 얘들이 이제 또 어떻게 한국에서 지내는가 발표를 하는데 그 장관님이 그 이야기 듣고 너무 기뻐하는 거예요 총장님이 옆에서 있다가 야, 장관 아무나 되는 게 아니다 그 뉴욕에서 이 학생들 보려고 그 뉴욕이 어딘데 여기 오셔가지고 그 비행기 타고 오자마자 왔다가 그리고 바로 올라가서 그다음 다시 키리바시를 가니까 그리고 막 가셨는데 막 아쉬워서 막 배웅해 주고 감사하죠 그리고 또 우리 구미도 가만히 안 있어야 되잖아 그렇죠 우리 구미에서도 학생들을 불러가지고 같이 환영식을 하고 사진만 얼른 보여드릴게요 너무너무 이 학생들 이뻐요 또 우리 식사도 준비를 해주고 그다음에 구미는 새마을 테마공원이 있어요 거기도 방문을 하고 어떻게 우리나라가 정말 키리바시보다 더 가난한 나라였는데 우리가 이렇게 세계 6위의 나라가 됐느냐? 그것도 보여주고 또 구미에 가면 농심라면이 있어요 거기 공장에 가서 학생들 라면이 어떻게 나오는가 하고 그걸 보고 또 이만큼씩 선물씩 또 다 하나씩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