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버전) 스마트폰 없이도 반짝였던 2009년 명동거리
아날로그 이야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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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버전) 스마트폰 없이도 반짝였던 2009년 명동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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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돌아가고 싶은 시절이 있죠.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이던 명동 거리, 귀에 꽂은 유선 이어폰, 문자 메시지를 꾹꾹 눌러쓰던 폴더폰까지.
스마트폰만 내려다보는 지금과는 달리 서로의 눈을 맞추며 걷던 2009년 명동의 하루를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조금은 투박했지만 가슴 설레고 반짝였던 우리들의 무대였습니다.
풍경은 변했어도 그때 그 시절을 기억하는 우리의 마음은 여전할 겁니다.
#2009년 #명동 #추억여행 #2000년대감성 #레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