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드] 엄마! 여지껏 이렇게 살았던 거야 엄마가 왜 시댁 이불 빨래를 하고있어 야! 어디 시댁 대문을 발로 차고 들어와. 너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야.
따뜻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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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드] 엄마! 여지껏 이렇게 살았던 거야 엄마가 왜 시댁 이불 빨래를 하고있어 야! 어디 시댁 대문을 발로 차고 들어와. 너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