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하멜의 일지 H.05] 왕은 거절했다 · 하멜 1654, The King Said No | Hamel's Journal

Korea Soundscape

0:00 / 0:00

[하멜의 일지 H.05] 왕은 거절했다 · 하멜 1654, The King Said No | Hamel's Journal

1 просмотр · 5 дней назад
Korea Soundscape
79 подписчиков
1 просмотр · 5 дней назад
[Hamel's Journal H.05] The King Said No Hamel · King Hyojong 1654 | Korea Soundscape ━━━━━━━━━━━━━━━━━━━━ 🎭 화자 (Narrator) 핸드릭 하멜 Hendrik Hamel 1630~1692 한양 훈련도감에서 귀국을 거절당한 날 ━━━━━━━━━━━━━━━━━━━━ 📖 역사적 배경 / Historical Background 1654년 6월 한양으로 이송된 하멜 일행은 사역원司譯院에 수용되었다 효종을 알현하여 일본으로의 송환을 요청했으나 즉각 거절당했다 훈련도감에 배치되어 호패와 무기를 지급받았다 조선왕조실록 효종 7년 7월 기록: "새로운 체제의 조총을 만들었다 이보다 먼저 만인이 표류하여 와 그들에게서 조총을 얻었는데 그 체제가 매우 정교하므로 훈련도감에 명하여 모방해서 만들도록 한 것이다" 하멜 일행이 가져온 수석식총이 조선의 신무기 개발에 활용됐다 1655년 4월 청나라 사신 앞에서 탈출을 시도했으나 실패 처형까지 논의됐으나 1656년 3월 강진 병영으로 유배됐다 📚 참고자료 하멜표류기 (집문당, 2005) 조선왕조실록 효종실록 세종대왕역사문화관 특별전 도록 🎵 한국어 가사 / Korean Lyrics 천육백오십사년 유월 우리는 한양으로 끌려왔다 효종대왕을 알현했다 그리고 청했다 고국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대왕은 거절했다 훈련도감에 배치되었다 호패를 받았다 무기를 받았다 그러나 배는 없었다 꿈을 꾸면 더 힘드니까 나는 그날 이후 고향 꿈을 꾸지 않으려 했다 🇳🇱 Nederlandse tekst De koning zei nee zonder een woord dat ik begreep de poorten sloten zich om ons en wij konden niet weg "Wij mogen niet weg" wij mogen niet weg ━━━━━━━━━━━━━━━━━━━━ 🏷️ 태그 / Tags Hamel, 하멜, 효종, King Hyojong, 훈련도감, 1654, 조선, Joseon, 수석식총, flintlock rifle, Korea history, 한국역사, 조선왕조실록, Joseon Dynasty Records, Korea Soundscape, 코리아 사운드스케이프, cinematic music, 역사 음악, 17th century Korea, 17세기 조선, Hamel's Journal, 하멜의 일지, educational music, AI music, Suno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