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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프기도 계1:1-6 "반드시 속히 될 일" 20261006 사랑과섬김교회 장근영목사

사랑과섬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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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프기도 계1:1-6 "반드시 속히 될 일" 20261006 사랑과섬김교회 장근영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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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오생양/사무엘하23,아가서4,요한계시록1 오새묵/“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 (계시록1:1-8) 요한 계시록은 복잡한 문학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편지형식의 서신서가 있고 현실 문제를 해석하는 예언적 양식, 그리고 당시의 핍박상황에서 상징적인 언어들이 많이 사용된 묵시문학의 형식을 담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 문학형식을 가지고 무엇을 기록하려고 했는가? 특별히 묵시묵학적인 요소들 때문에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이 있지만 1장1절을 통해 이 글이 무엇을 기록하기 위함인지는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1절)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계시, 혹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계시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 속에서 이 계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이라고 했습니다.(1절) 사도 요한을 통해 이 글을 기록한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반드시 일어날 일들을 기록하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신 말씀이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신 일들은 사복음서에 이미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요한 계시록을 제5복음서라고 일컫기도 합니다. 그러면 동일하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기록하고 있는 사복음서와 요한 계시록은 어떤 근본적인 차이가 있는가? 쉽게 비유하자면 사복음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어린양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어린양은 고난과 희생, 우리를 대신한 죽음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요한 계시록은 예수 그리스도를 사자에 비유하고 있습니다.(계5:5) 어린양과 대조되는 사자는 왕 중의 왕을 의미하며 세상을 심판하실 절대 주권자를 의미합니다.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고 반드시 속히 될 일.... 모든 것을 심판하실 우리 주님께서 곧 오셔서 모든 사람을 심판하고 새 하늘과 새 땅의 하나님나라를 완성하실 것이므로 잠시 받는 그 고난을 이겨내어야 한다는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당시 이 편지의 수신자들이었던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들은 로마 도미티아누스 황제 치하에서 무서운 핍박을 받고 있었습니다. 자신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부르도록 하는 황제 신격화에 오직 그리스도인들만이 반대 했기에 무서운 핍박을 가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을 온갖 잔혹한 방법으로 죽이는 무서운 핍박이 전 로마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이러한 무서운 핍박 가운데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심판주로 오실 주님께서 완성하실 하나님나라를 바라보게 하면서 크게 두 가지를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곧 오실 우리 주님은 멀리 계시지 않고 고난 받고 있는 지금 우리와 함께 고난받고 계심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4,8절) 본래 이 표현은 ‘전에도, 이제도, 장차’의 순서입니다.(계4:8) 그런데 순서를 바꾸어 ‘이제도’를 강조한 것입니다. 즉 지금 고난 받고 있는 우리고 현재 여기에 함께 하고 계심을 강조한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즉 시작과 끝이라는 의미입니다. 모든 것을 시작하시고 끝을 맺는 분은 우리 주님이십니다. 지금 받는 고난도 영원하지 않고 곧 끝나는 고난이라는 것입니다. 고난이 힘든 것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것 때문입니다. 곧 끝나는 것을 알면 어떤 고난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이땅에서 우리가 당하는 고난은 곧 끝이날 고난입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매달려 헛된 시간을 보내지 말고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을 기억하면 어떤 고난도 이겨낼 수 있을 뿐만아니라 반드시 일어날 확실한 미래를 위해 헌신하게 됩니다. 20261006틴틴파워킹덤 오생양/사무엘하23,아가서4,요한계시록1 오새묵/“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 (계시록1:1-8) (본문)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says the Lord God, "who is, and who was, and who is to come, the Almighty." (직역) (현재) 존재하고 있고, (과거) 존재했고, (앞으로) 오기로 예정된 전능자,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나는 알파이고 오메가이다. (단어 및 문법) alpha/(헬라어 알파벳 첫 글자) omega/(헬라어 알파벳 마지막 글자) who(주격관계대명사)/ is(was)/(의미동사)존재하다. be to(의무,가능,예정,운명)/...할 예정인... almighty/전능한, (적용) 이러한 무서운 핍박 가운데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심판주로 오실 주님께서 완성하실 하나님나라를 바라보게 하면서 크게 두 가지를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곧 오실 우리 주님은 멀리 계시지 않고 고난 받고 있는 지금 우리와 함께 고난받고 계심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4,8절) 본래 이 표현은 ‘전에도, 이제도, 장차’의 순서입니다.(계4:8) 그런데 순서를 바꾸어 ‘이제도’를 강조한 것입니다. 즉 지금 고난 받고 있는 우리고 현재 여기에 함께 하고 계심을 강조한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즉 시작과 끝이라는 의미입니다. 모든 것을 시작하시고 끝을 맺는 분은 우리 주님이십니다. 지금 받는 고난도 영원하지 않고 곧 끝나는 고난이라는 것입니다. 고난이 힘든 것은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것 때문입니다. 곧 끝나는 것을 알면 어떤 고난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이땅에서 우리가 당하는 고난은 곧 끝이날 고난입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매달려 헛된 시간을 보내지 말고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을 기억하면 어떤 고난도 이겨낼 수 있을 뿐만아니라 반드시 일어날 확실한 미래를 위해 헌신하게 됩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