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 132회 _ 261012 _ 당신이 잠든 사이에

채널A WORLD

0:00 / 0:00

[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 132회 _ 261012 _ 당신이 잠든 사이에

4 684 просмотра · 13 ч назад
채널A WORLD
1,36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4 684 просмотра · 13 ч назад
▶ 생활 밀착형 직업 탐정의 세계 탐정 24시 "수상한 세입자“ -1부 세입자에게 사기를 당하고 있는 건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며, 아들과 함께 부부 탐정단을 찾은 의뢰인. 계좌 내역을 확인해보니 의뢰인은 세입자에게 300회가 넘게 돈을 송금했고, 보낸 금액만 3억 원이 넘었다. 그 과정에서 지인에게 돈을 빌리고 대출까지 받은 사실도 드러난다. 처음에는 몸이 아프다는 세입자를 안타깝게 여겨 돈을 빌려줬지만, 이후 세입자는 회사 대출을 받으면 모두 갚겠다며 적게는 몇만 원부터 많게는 몇백만 원까지 온갖 이유를 대며 계속 돈을 요구했다고 한다. 의뢰인에게 더 이상 돈이 없자 대부업체 대출까지 권유했고,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사진과 말을 보내며 압박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세입자는 계좌에 3억 원이 넘는 돈이 있지만 압류돼 있고, 이 압류만 풀리면 모두 갚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압류를 해제하려면 비용이 필요하다며 또다시 돈을 요구했다고 한다. 결국 탐정단이 직접 사실 확인에 나서는데... 과연 세입자의 말은 사실일까? 의뢰인이 보낸 3억 원이 넘는 돈은 대체 어디에 쓰인 걸까? ▶ 탐정 실화극 사건 수첩 당신이 잠든 사이에 결혼 후 행복한 신혼생활을 이어가던 의뢰인. 그런데 어느 날부터 낯선 여자가 남편과 함께 누워 있는 기묘한 악몽을 반복해서 꾸기 시작한다. 여기에 남편이 거짓말을 하고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자주 비우자, 다른 여자가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하게 된다. 결국 남편이 어디서 누구를 만나고 있는지 확인해달라며 탐정단에 조사를 의뢰한다. 남편을 뒤쫓은 탐정단은 그가 한 여성과 손깍지를 끼고 있는 모습을 포착한다. 처음에는 내연녀라고 의심했지만, 의뢰인에게 확인해보니 상대는 뜻밖에도 남편의 누나였다. 게다가 누나는 백혈병으로 투병 중이었고, 남편은 병원을 함께 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조사 과정에서 누나가 친누나가 아니라, 19살에 입양됐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친남매가 아니었던 두 사람은 대체 어떤 관계인 걸까? #탐정들의영업비밀 #세입자 #대출 #신혼 #남편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10시 00분 방송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