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언니네 새집 집들이|소파보다 더 자랑하고 싶었던 것

빛나지 않아도 괜찮아

0:00 / 0:00

언니네 새집 집들이|소파보다 더 자랑하고 싶었던 것

8 044 просмотра · 4 нед. назад
빛나지 않아도 괜찮아
999 подписчиков
8 044 просмотра · 4 нед. назад
24층 새집으로 이사한 언니네 집에 다녀왔습니다. 소파 하나 고르려고 두 달 동안 방방곡곡을 다니고, 새 식탁에 컵 자국이라도 날까 조심조심 밥을 먹고😂 그런데 정작 언니가 가장 오래 자랑한 건 새 소파도, 멋진 조명도 아니었습니다. 조카가 어릴 때 했던 나비넥타이, 어릴 때 그린 그림, 바닷가에서 주워온 조약돌. 언니 집을 둘러보다 보니 요즘 내가 꿈꾸는 집도 조금 달라지고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온 저는… 결국 가구를 옮기기 시작합니다.😂 오늘의 한 줄 “요즘 내가 꿈꾸는 집은 조금 달라졌다.” #랜선집들이 #집들이브이로그 #일상브이로그 #5060브이로그 #살림일기 #자매브이로그 #중년브이로그 #빛나지않아도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