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는 왜 죽은 가족을 위해 잔치를 열까?
세상의 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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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는 왜 죽은 가족을 위해 잔치를 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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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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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된 묘지에 촛불이 켜지고, 집에는 떠난 가족이 좋아하던 음식이 놓입니다. 그런데 거리에서는 해골로 분장한 사람들이 춤을 춥니다. 멕시코의 죽은 자들의 날, 이 잔치는 누구를 기다리는 걸까요?
가족의 제단 오프렌다에서 꽃길의 의미, 해골 여인 카트리나의 탄생, 영화 속 장면이 현실이 된 멕시코시티 퍼레이드까지. 화려한 축제의 안쪽에 있는 사람과 기억을 따라갑니다.
00:00 죽은 사람을 기다리는 밤
00:49 집으로 돌아오는 길
02:31 한 나라에 하나의 방식만 있을까
04:04 해골 여인은 어디서 왔을까
05:25 영화 속 축제가 현실로 나오다
06:44 누구를 위한 축제가 되는가
07:45 이름이 있는 사람을 맞이하는 날
#멕시코 #죽은자들의날 #디아데무에르토스 #카트리나 #세계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