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딥페이크 잡으랬더니, 경찰이 만들고 있었다?!

변호사손익곤

0:00 / 0:00

딥페이크 잡으랬더니, 경찰이 만들고 있었다?!

143 просмотра · 9 дн. назад
변호사손익곤
136 подписчиков
143 просмотра · 9 дн. назад
딥페이크, 이제 '보기만 해도' 처벌됩니다. 텔레그램 대화방 위장수사 끝에 잡힌 딥페이크 제작·유포 혐의자. 잡고 보니 서울 동대문경찰서 소속 현직 경찰관이었습니다. 그것도 유명인이 아니라 '자기 지인' 얼굴로 만든 영상이었죠. 그런데 이건 남의 일이 아닙니다. ✔ 친구가 보낸 링크 하나 눌렀을 뿐인데? ✔ 장난으로 친구 얼굴 합성해서 단톡방에 올렸다면? ✔ 딥페이크인 줄 몰랐다면, 처벌을 피할 수 있을까? ✔ 그런 방에 '들어가 있기만' 했다면? 손익곤 대표변호사와 김수원 변호사가 2024년 개정된 성폭력처벌법 기준으로 딥페이크 제작·소지·시청의 처벌 수위, 그리고 "몰랐다"는 주장이 실제로 어떻게 다퉈지는지 현실적으로 짚어드립니다. 한 번 퍼지면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게 이 범죄입니다. 받지 말고, 보지 말고, 받았다면 바로 삭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