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위해 "고향 통영, 친구..모든 인연 끊고 살았었다" [작가 박경리] 1부
엠키타카 MKTK
0:00 / 0:00
소설 위해 "고향 통영, 친구..모든 인연 끊고 살았었다" [작가 박경리] 1부
138 653 просмотра · 7 лет назад
엠키타카 MKTK
1,09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138 653 просмотра · 7 лет назад
작가 박경리 선생님의 인터뷰
통영, 박경리 문학의 은근한 지렛대 [작가 박경리] 1부
토지문화관 마당에서
소설 토지 탈고 10년만에 방송 인터뷰
홈페이지 : http://www.mbcgn.kr
페이스북 : / withmbcgn
인스타그램 : / mbc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