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집 잘 해 먹는 할매들 1탄] "이래 살다 죽을 판이지 뭐" 어깨 아픈 둘째 위해 예천 장터 출동한 91세 왕언니ㅣ국수 사러 갔다 잡채 당면까지 지른 사연ㅣ고추밭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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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집 잘 해 먹는 할매들 1탄] "이래 살다 죽을 판이지 뭐" 어깨 아픈 둘째 위해 예천 장터 출동한 91세 왕언니ㅣ국수 사러 갔다 잡채 당면까지 지른 사연ㅣ고추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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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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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 먹는 할매들 1탄 - 아픈 동생을 위한 국수 & 잡채 장보기
팔 수술을 받아서 고추를 못 따는 막내 군위댁(65세)을 위해
동생 일손 돕기에 나선 첫째 신당골댁(91세)과 둘째 독지골댁(79세) 할머니!
하지만 둘째 할머니마저 극심한 어깨 통증을 호소하며
결국 한의원으로 향하는데...
"이래 살다가 죽을 판이지 뭐"라는 둘째의 한탄에
"아직은 안 된다"며 손사래를 치는 91세 왕언니!
아파서 점심도 못 먹었다는 동생이 안쓰러워,
왕언니는 당장 잔치국수 재료를 사러 예천읍 장터로 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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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광고 기타문의 : newfanta@hanmail.net
010-2370-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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