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알프스 120주년 하크바산장을 찾아서 120周年白馬山荘#북알프스#하크바다케#白馬岳#白馬山荘#japan#일본여행
ひめの名峰を訪ね히매의 명산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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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알프스 120주년 하크바산장을 찾아서 120周年白馬山荘#북알프스#하크바다케#白馬岳#白馬山荘#japan#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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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크바산장은 1906년에 개업하였다. 일본 북알프스 3,000m 위에 처음으로 생긴 산장이다. 마츠자와 테이치씨가 하크바다케를 개척하여 일반등산객의 숙소를 제공하고자 하크바산장을 만들었다. 120년동안 태풍으로 인하여 2번의 재건하여 지금에 이르렀다 . 현재는 800명이 동시 숙박이 가능한 크기로 성장하였고 일본산장 중에 최고의 규모이며 산 위의 호텔로 자리 매김하였다.
옛날 일본의 산들은 보통 신을 모시는 신도들이 등산을 하여 수련이 목적이 많았으나,
하크바다케는 일본산 중에 유일하게 신을 모시지않는 산 이기도 하다.
오늘 숙박해서 알게된 사실이 있다.
하크바산장에서 4대째 이어온 4대손이 120년 역사를 설명해 주었다.
옛날부터 하크바라고 불리고 있었는데 어디서 누가 시작되었는지는 모르지만 하크바다케를 시로우마다케 라고 불리기 시작했다며 안타갑고 화가 나기도 한다고 했다.
시로우마가 아닌 하크바다케 가 정답 임을 널리 알려달라 하였다.
120년 된지 모르고 올라갔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