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세계] "영적 세계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몇 가지 사실" // 인바이블 말씀사역 / 크리스천 신앙 성장을 위한 채널
Word Ministry I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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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세계] "영적 세계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몇 가지 사실" // 인바이블 말씀사역 / 크리스천 신앙 성장을 위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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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배경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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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피난처되시는 예수”
링크 : • [Vol.19] 예수님을 묵상하는 CCM 피아노...
#인바이블_말씀사역 #크리스천_신앙_성장을_위한_채널
얼마 전에 한 분이 댓글에 이런 질문을 주셨습니다.
“목사님 궁금한 게 있어 여기에 여쭙습니다. 사탄, 마귀, 귀신은 어떻게 다른가요? 천사장 루시퍼와 함께 하나님을 반역한 천사들인가요?
예수님을 믿지 않은 영혼은 죽은 후에 재림 심판까지 어디에 있나요?
또 예수 믿는 영혼은 재림까지 어디에 있나요?
죽은 후 잠시 천국체험을 하고 깨어난 분들의 간증은 성경적으로 어떻게 해석되나요?”라며 질문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이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이번 시간에는 댓글에서 물은 것과 같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것에 대해 성경이 어떻게 말하는지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오래 전에 한 집사님이 저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자기는 귀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저는 집사님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보며 ‘아니 성경에 기록된 귀신에 대해 집사 직분을 가진 분이 어떻게 이렇게 말할 수 있지?’라고 의아해 하면서 왜 귀신의 존재에 대해 믿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눈에 귀신을 본 적이 없기에 믿을 수 없다고 말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이 분 말씀대로 귀신을 눈으로 볼 수 없으니 귀신은 없는 존재일까요? 단지 인간이 만든 상상의 존재에 불과할까요?
사실 저도 어렸을 적에는 귀신이 인간이 만든 존재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동화에 나오는 귀신들이나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귀신들은 다 인간이 만든 존재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어떤 경험을 통해 귀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때 귀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믿게는 되었지만 당시에는 귀신이 죽은 사람의 혼령이 귀신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다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이후에 귀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분명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여러분, 귀신은 어떤 존재이며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을까요?
우리는 이것을 이사야서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사14:12-15]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15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여러분 이사야가 뭐라고 말을 합니까? 계명성이 하나님과 높아지겠다 하다가 스올, 즉 지옥에 떨어지게 되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 이 계명성이 누구냐? 당시 천사장이었던 “루시퍼”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루시퍼가 하나님처럼 높아지겠다고 하며 하나님을 대적했다가 이 죄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기원입니다. 그리고 사탄은 히브리어로서 “대적자, 고소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헬라어로는“ 디아볼로’(διαβ λλω)”로 말하며 “마귀”로 번역합니다. 즉, 사탄은 히브리어이고 마귀는 헬라어인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사탄의 기원인데 귀신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느냐?
이에 대해서는 베드로가 이렇게 말을 합니다.
[벧후2: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여러분 베드로가 뭐라고 말을 합니까? 하나님께서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 베드로가 말하는 이 범죄한 천사들이란 누구냐? 이들은 천사장 루시퍼를 따르던 천사의 무리들입니다. 즉, 루시퍼가 하나님을 대적하여 타락할 때 이 루시퍼를 따르던 천사들도 함께 타락하게 되었고 이들이 바로 귀신인 악한 영들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이런 사탄의 무리들이 “통치자들, 권세자들,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의 체계를 이뤄 세상과 사람을 공격하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엡 6:12).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사탄, 마귀, 귀신의 기원이며 체계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댓글을 주신 분은 또 “믿지 않는 영혼”과 “믿는 영혼”들은 예수님의 재림 때까지 어디에 있게 되느냐고 물으셨는데 이제부터는 이에 대해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마태복음에서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마8:11-12]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의 이 말씀을 통해 볼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천국에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말씀들을 통해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바깥 어두운 데인 지옥으로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만약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죽는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떻게 되느냐? 어떤 분들은 우리가 죽으면 예수님이 재림 때까지 땅에 묻혀 있다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에 그때서야 땅에서 일어나 천국으로 가게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경은 오히려 이에 대해 이렇게 분명하게 말합니다.
죽은 후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죽음과 함께 심판을 받게 되는데 만약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면 천국에 가게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불못인 지옥에서 떨어지게 된다고 말입니다.
[히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계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그리고 또한 우리는 이것을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눅16:22-24]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그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이르되
여러분 예수님은 거지 나사로가 죽었을 때 어떻게 되었다고 합니까? 땅에 묻혀 있다고 하지 않으시고 천사들에게 받들려 천국에 있는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다고 하지 않습니까?
반면 부자는 죽은 후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믿는 영혼과 믿지 않는 영혼이 죽게 되면 어떻게 될지를 알 수 있느냐?
믿는 영혼은 죽는 즉시 구원을 받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나사로가 있는 천국에서 영생의 삶을 누리게 되지만, 믿지 않은 영혼들은 지옥에서 떨어지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죽음 이후에 믿은 영혼과 믿지 않은 영혼에게 일어날 일들인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댓글을 주신 분은 천국 체험을 하고 깨어난 분들의 간증은 어떻게 봐야 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에 대해 나누기 전에 먼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우리는 죽게 되면 죽음과 함께 심판을 받게 되고 천국이든 지옥이든 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천국이나 지옥에 가게 된다면, 더 이상 이제 죽은 자들은 이 땅에 올 수 없게 됩니다(눅 16:27-31).
그렇다면 여러분, 죽은 사람은 더 이상 이 땅에 올 수 없다고 한다면, 댓글을 주신 분의 말처럼 천국을 체험하고 온 분들의 간증은 우리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여러분 성경에 보면 천국에 갔다 온 어떤 사람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그 기록이 어디에 있느냐? 고린도후서 12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후12:2-4]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여러분 사도 바울은 어떤 사람이 천국에 갔다 온 것에 대해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혹시 이 어떤 사람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성경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이 사람이 바로 사도 바울이라고 말을 합니다.
여러분 이렇듯 사도 바울은 천국에까지 다녀왔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성경말씀을 통해 사람이 죽어 심판을 받아 천국과 지옥에 가게 된다면 절대 이 땅에 다시 올 수 없지만, 살아 있을 때는 천국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중에 누군가 사도 바울처럼 이렇게 천국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중에 누군가가 이렇게 천국 체험을 할 수 있지만, 조심해야 할 것 중에 하나는 아무리 천국체험을 하였다하더라도 그것이 성경을 벗어난 간증이라면 우리는 조심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간증은 취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칫 이로 인해 미혹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약 그 천국 체험의 간증이 성경적이라면 우리는 이런 간증을 통해 천국에 대한 어떤 중요한 메시지들을 취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