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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상대 선수였던 이강철·박진만, 한국시리즈서 감독 대결 [온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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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상대 선수였던 이강철·박진만, 한국시리즈서 감독 대결 [온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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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서 열린 2026년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는 KT 이강철 감독·주장 장성우·투수 소형준이, 삼성 박진만 감독·주장 구자욱·투수 원태인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시리즈 준비 과정과 각오 등을 밝혔다. 이날 미디어데이는 양팀 감독 및 대표 선수가 한국시리즈 출사표를 밝힌 뒤 3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투수가 공개됐다. 이어 질의응답이 진행됐고 양팀 감독 및 대표 선수의 기념사진 촬영으로 마무리됐다. 영상편집: 유수진 #온마이크 #한국시리즈 #ktwiz #삼성라이온즈 #이강철 #장성우 #소형준 #박진만 #구자욱 #원태인 #미디어데이 '온마이크' 구독하기 ☞ https://bit.ly/2K9jr8c "숨어있는 재밌는 영상 하드털이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