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륨 넣었는데 과일이 안 큰다? 세포비대기 비료 순서가 틀렸습니다
보라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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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륨 넣었는데 과일이 안 큰다? 세포비대기 비료 순서가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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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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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비대기가 되면 많은 농가들이 칼륨과 인산을 먼저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일은 칼륨 하나, 인산 하나로 크는 것이 아닙니다.
수세가 강한 과원은 질산칼륨보다 황산칼륨이 더 안정적일 수 있고,
수세가 약한 과원은 질산칼륨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인산칼륨은 좋은 자재지만 칼슘제와 한 통에 섞는 것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세포비대기 칼륨·인산 사용법,
엽면살포와 토양 지표살수의 차이,
500리터 기준 농도 출발점,
칼슘·마그네슘 관리,
방제와 신초 관리까지 현장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세포비대기에는 많이 넣는 것보다
나무가 먹을 수 있을 때, 먹을 수 있는 방법으로,
막히지 않게 나누어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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