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냐 꿈이냐, 둘 중 하나를 고르라는 말이 틀린 이유 📚 김애란 '그랬다고 적었다'
익성이형 뭐 읽어?
0:00 / 0:00
밥이냐 꿈이냐, 둘 중 하나를 고르라는 말이 틀린 이유 📚 김애란 '그랬다고 적었다'
111 просмотров · 11 часов назад
익성이형 뭐 읽어?
16,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11 просмотров · 11 часов назад
밥이냐? 꿈이냐?
우리는 늘 5:5가 맞을지 7:3이 맞을지 비율을 고민합니다.
하지만 작가는 말합니다.
밥과 꿈 사이에는 정답 같은 도식이 없다고요.
이발소 일이 지겨웠다던 아버지에게
그 일은 세월이 흘러 가장 지키고 싶은 꿈이 되었습니다.
중요한 건 목적지에 닿는 것보다 도착 이후를 건너는 힘,
삶을 해석하는 언어일지 모릅니다.
0:00 김애란의 산문집, 그랬다고 적었다
2:08 내가 되지 않은 꿈에 대하여
4:40 아버지의 뒷모습과 배움의 갈망
7:06 밥과 꿈, 그 사이의 불안한 균형
14:01 나를 비우고 타인을 채우는 시간
#최익성 #최익성대표 #그랬다고적었다 #김애란 #산문집 #밥과꿈 #책추천 #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