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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신앙에서 친밀한 평안으로 나아가세요.하나님은 여러분의 진짜 친구이자 아버지가 되길 원하십니다.

비파와 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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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신앙에서 친밀한 평안으로 나아가세요.하나님은 여러분의 진짜 친구이자 아버지가 되길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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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와 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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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처럼 믿고 있나요, 아브라함처럼 동행하고 있나요? ] 혹시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늘 '내가 잘못하면 벌을 받지 않을까?', '내 삶은 안전할까?' 하는 불안과 두려움 속에 계시진 않나요? 믿음이 있는데도 마음이 늘 떨리고 무겁다면,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신분’에는 머물러 있지만, 그분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사랑의 관계’를 놓치고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성경 속 아브라함과 그의 조카 롯은 아주 대조적인 삶을 보여줍니다. 롯은 구원받은 의인이었지만(베드로후서 2:7), 눈에 보이는 세상(소돔)의 풍요를 쫓아갔습니다. 하나님을 믿었지만 그분과 동행하지는 못했습니다. 그 결과, 세상에서 마음이 날마다 상했고 결국 전쟁과 심판이라는 풍파 속에서 '두려워하여 굴에 숨는'(창세기 19:30) 불안하고 연약한 신앙으로 살았습니다. 반면 아브라함은 늘 제단을 쌓으며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나의 벗(이사야 41:8)"이라 부르셨고, 소돔을 심판하시기 전에도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창세기 18:17)" 하실 만큼 그분과 속 깊은 비밀을 나누는 친밀함을 누렸습니다.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시편 25:14) 우리가 하나님을 '엄격한 감시자'나 '벌주는 분'으로 오해할 때 우리 마음엔 두려움이 쌓입니다. 하지만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진짜 얼굴, 즉 나를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주시기까지 사랑하신 그 따뜻한 아버지의 본심을 바르게 깨달을 때 상황을 이기는 담대함이 찾아옵니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한일서 4:18) 하나님은 우리가 두려움에 떨며 멀리서 바라보는 종이 되길 원치 않으십니다. 매일의 기쁨과 슬픔을 친구처럼, 아버지처럼 함께 나누며 걷는 '친밀한 동행'을 원하십니다. 잘못된 오해와 세상의 염려로 만들어진 어두운 굴에서 나와, 나를 가장 잘 아시고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품으로 한 걸음 나아가 보세요. 그분을 바르게 아는 데서 오는 진짜 자유와 평안이 여러분의 삶에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 #하나님과동행 #두려움에서평안으로 #롯과아브라함 #성경묵상 #복음송 #기독교음악 #찬양 #은혜의기쁜소식 #경배와찬양 #CCM #요한일서4장18절 #위로와평안 #하나님을아는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