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정동영 아니라 북동영" 박충권 작심 일갈, 한동훈 "지뢰가 고라니 잡으려고?"까지… 정동영 통일부 국감 아수라장

호국의사당

0:00 / 0:00

"정동영 아니라 북동영" 박충권 작심 일갈, 한동훈 "지뢰가 고라니 잡으려고?"까지… 정동영 통일부 국감 아수라장

15 115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호국의사당
3,1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5 115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10월 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통일부 국정감사. 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이 "통일부·민변이 탈북민에게 북한에 다시 가고 싶지 않느냐고 회유했다"는 제보를 꺼내자, 정동영 장관과 민주당 쪽에서 웃음이 터졌습니다. 정청래 의원은 "생리적인 현상"이라 맞받았고, 위원장은 "반성하시라"고 경고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의 '고라니' 질의, 박충권 의원의 '북동영' 발언까지 그대로 담았습니다. [목차] 00:00 하이라이트 01:49 박충권 "북송 회유 제보" → 웃음 → 정청래 "생리적 현상" → 위원장 "반성하시고요" 13:03 박충권 "11명 접촉" · 김여정 광대극 · "머저리 같은 대응" 20:34 한동훈 "지뢰가 고라니 잡으려고 심은 건가요?" 28:21 박충권 "정동영 아니라 북동영" 32:03 마무리 북한 눈치 보는 정권에 맞서는 목소리를 응원하신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힘을 주세요. 이 영상을 널리 알려주시면 나라를 지킬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국회방송(NATV) 「2026년 국정감사 외통위 - 통일부 등 (26.10.7.)」 [참고 보도] 데일리안 「'북송 회유' 의혹에 웃은 정동영…박충권 "이게 웃기는 얘기냐"」 / 뉴스1 「정점식 "정동영, '탈북민 북송' 野 질의에 비웃어…대단히 유감"」 / 채널A·CBS노컷뉴스 현장영상 #정동영 #박충권 #탈북민 #북송 #정청래 #한동훈 #통일부 #국정감사 #외통위 #지뢰 #호국의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