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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막동계곡캠핑(56)

바뮈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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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막동계곡캠핑(56)

520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바뮈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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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아들과함께 계획에없던 계곡캠핑을 갔다. 원래는 평창막동계곡에 있을예정이었는데 출발을 6시에 하다보니 좋은자리를 못잡을것같아 오는길에 숙이가 계곡인근 캠핑장을 잡았다 시설이 썩좋은것은 아니지만 앞 쪽에 넓은 잔디밭도있고 괜찮았다. 오랜민에 친구 영학이도봤다. 바쁜데 잠시 얼굴보기위해 욌다나...ㅋ 저녁에는 봉이 친구와 한절음의 고기^~^ 막동계곡물은 역시 강원도의 계곡다웠다. 다음날은 바다를 코스로잡아 강릉경포로... 아들과 숙이는 바다는 별로... 옹심이 맛집에들러 음식기행... 그전에 강원대의원사무실에 들러 플래폼얘기 잠깐나눔... 방문선물로 기정떡을 받았는데 너무 맛있다 오는길에는 선비촌에서 송어회맛봄... 나름 짧은 1박2일 꽉채운 캠핑이었지만 기억에 남을듯... 한가지 흠...내가 술을 많이 마셔서 약간 아들에게 보이지말아야 할 추태를 보였다나..ㅎ 난 기억이없음^~^ 아들...그것도 추억인거여...^^ 이번 이번캠핑은 아들과함께여서 좋다 차는 2대가 움직였지만... 아들과추억거리 하나를 더한게 난 좋다 어릴적 일찍 어머니기 떠나고 아버지가 우리들을 키울때 난 아버지와 추억을만든 기억이 별로없다. 그 시대에는 거의 그랬지만... 지금은 아쉽다. 그때 비록 어리지만 쑥쓰럽더라도 아버지에게 힘이되는 한마디 못한것이... 오랜시간 내가 아버지입장이 되어보니 그렇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