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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번 하면 절대 안까먹습니다" 두뇌가 40배 좋아지는 뇌과학적 공부법

널위한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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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번 하면 절대 안까먹습니다" 두뇌가 40배 좋아지는 뇌과학적 공부법

28 425 просмотров · 6 дней назад
널위한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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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 공부법을 기준으로 보면, 밑줄 긋기와 형광펜 칠하기와 요약노트는 전부 효과 최하위 등급입니다. 학습기법 10가지를 전부 비교한 던로스키 2013 리뷰에서 최상위로 분류된 건 단 두 가지, 꺼내기(실습 시험)와 간격 두고 반복하기뿐이었어요. 그런데 대학생 177명에게 물었더니 자기 시험을 언급한 학생은 11%, 1순위로 꼽은 학생은 1%였습니다. 열에 아홉이 똑같이 손해를 보고 있었다는 뜻이죠. 이 영상은 우리가 열심히의 증거로 삼아온 방법들이 왜 성적으로 바뀌지 않았는지, 뇌가 왜 하필 그 쉬운 방법만 골라 좋아하는지, 그리고 오늘 저녁 책상에서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를 연구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당신이 게을렀던 게 아니라, 아무도 순서를 알려주지 않았을 뿐입니다. 이 영상에서 배우는 것 형광펜·밑줄·요약노트·다시읽기가 학습기법 등급표에서 최하위인 이유 열에 아홉이 같은 방법을 고르는 이유와, 그게 개인의 게으름이 아니라는 근거 가르치면 90% 기억한다는 학습 피라미드 수치가 조작인 이유 뇌가 에너지를 아끼려고 어려운 공부법을 피하도록 설계된 구조 읽을 때 매끄럽게 읽히는 느낌이 왜 시험장에서 배신하는지(유창성 착각) 오늘 저녁 한 페이지에 바로 적용하는 3단계와 왜 하필 3번인지의 근거 같은 시간을 써도 남는 사람과 안 남는 사람을 가르는 건 노력의 총량이 아니라 꺼내본 횟수라는 원리 용어 풀이 인출연습(retrieval practice): 다시 읽는 대신 책을 덮고 기억에서 직접 꺼내보는 학습법 유창성 착각(fluency illusion): 여러 번 읽어 읽는 속도가 빨라진 것을 안다고 착각하는 현상 해마: 새 정보를 잠깐 붙잡아 두는 뇌의 임시 메모장. 장기 저장소인 신피질로 넘기는 관문 시스템 공고화: 해마에 있던 기억이 신피질로 옮겨져 오래 남게 되는 과정. 주로 자는 동안 일어남 과잉교정 효과(hypercorrection): 확신을 갖고 틀린 오답일수록 정답을 알려줬을 때 더 잘 교정되는 현상 간격 반복(spaced repetition): 잊어버리기 직전에 다시 꺼내 기억을 늘려 잡는 복습 방식 타임스탬프 형광펜으로 밑줄 긋는 공부, 왜 기억에 남지 않을까요? 뇌과학 연구가 밝힌 가장 비효율적인 학습법과 진짜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많은 학생이 책에 형광펜을 칠하며 중요한 내용을 표시하지만, 정작 시험 시간에는 내용이 떠오르지 않아 당황하곤 합니다. 이 영상은 학습 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왜 단순히 눈으로 읽고 밑줄을 긋는 방식이 실제 암기법으로 이어지지 않는지 그 원인을 짚어봅니다. 단순히 정보를 시각적으로 강조하는 행위는 뇌가 정보를 능동적으로 처리하게 만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대신 뇌가 정보를 장기 기억으로 저장하게 만드는 구체적인 공부법을 제시합니다. 읽기 중심의 습관에서 벗어나, 뇌과학 원리에 기반하여 스스로 정보를 꺼내보고 연결하는 연습이 왜 필수적인지 설명합니다. 오늘부터 책상 위 형광펜을 내려놓고, 어떤 방식으로 뇌를 자극해야 성적이 변하는지 실전 전략을 확인해 보세요. 뇌과학 기반의 효율적인 학습법이 궁금하다면 구독하고 다음 영상을 기다려주세요. 밑줄 긋기 대신 여러분이 실천하고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00:00 당신이 게을렀던 게 아닙니다 00:38 어제의 책상, 우리가 열심히라고 불렀던 네 가지 02:39 그 목록이 통째로 최하위 등급이었다 05:35 열에 아홉이 똑같이 그러고 있었다 07:45 가르치면 90% 기억한다는 그 표의 정체 09:56 진짜 이유, 뇌는 어려운 걸 피하도록 설계돼 있다 12:52 방법보다 성실함 아닌가요 14:22 남길 것 1, 2 - 압축해서 넣고 덮고 10초 17:18 남길 것 3 - 막힌 것만, 그리고 왜 하필 3번인가 19:20 간격과 수면, 그리고 오늘 저녁 정리 참고자료(출처) 웹 보강: Dunlosky et al. 2013(학습기법 10종 효용 등급) · Karpicke & Roediger 2008 Science(1주 뒤 회상 80% 대 36%·33%) · Karpicke, Butler & Roediger 2009 Memory(대학생 177명 학습 전략 설문, 11%·1%·57% 대 18%) · Karpicke & Blunt 2011 Science(백지 자유회상 64%→81%) · Agarwal et al. 2014 JARMAC(중고생 1,408명, 92%·72%) · Koriat & Bjork 2005(유창성 착각) · Roediger & Karpicke 2006(지연 시험에서 인출 우위) · Slamecka & Graf 1978(생성 효과) · Kornell, Hays & Bjork 2009(실패한 인출도 학습) · Butterfield & Metcalfe 2001(과잉교정 효과) · Vaughn & Rawson 2011(성공 인출 3회 기준) · Rawson & Dunlosky 2013(연속 재학습 약 10%p) · Cepeda et al. #공부법 #뇌과학 #학습법 #암기법 #뇌과학공부법 #시험준비 #시험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