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 명 중 단 1명… 말 한마디 못 하던 14살 태국 소녀가 '팝의 무대'에 서기까지 | 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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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 명 중 단 1명… 말 한마디 못 하던 14살 태국 소녀가 '팝의 무대'에 서기까지 | 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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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에 한국어 한 마디 못 한 채 혼자 한국에 온 태국 소녀 리사가, 2026 MTV VMA에서 K팝 솔로 최초 '베스트 팝'을 받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돌아오지 마, 딱 1년만 더 버텨" — 매일 울던 연습생을 버티게 한 엄마의 한마디와 5년 3개월의 시간을 따라가 봤습니다.
여러분이 버텨 낸 '1년'은 언제였나요? 댓글로 들려주세요.
#리사 #블랙핑크 #LISA #VMA #인물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