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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전쟁] 이덕일의 검찰 기소 사건 | 일반인이 봐도 이상한 국립중앙박물관의 김현구 교수의 친일 논리 대변

이덕일 역사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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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전쟁] 이덕일의 검찰 기소 사건 | 일반인이 봐도 이상한 국립중앙박물관의 김현구 교수의 친일 논리 대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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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은 정부에서 가야사를 복원하고 가야 전시를 위해 수조원의 국고를 지원했는데 올 3월 국립중앙박물관의 가야전시는 임나일본부설로 뒤덮여져 있었습니다. 임나일본부설은 김현구씨가 저를 고소한 사건 판결문에서 임나일본부설은 일본학자나 일본내에서도 신빙성을 잃고 역사학자가 아닌 일반인이 봐도 의구심이 드는 내용이며 일본서기 내용에 입각해 백제가 일본의 식민지이고 임나가 가야라는 김현구씨에 대한 저의 비판이 일본 역사학자나 국내 역사학자의 증언을 통해 허구가 아니라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임나일본부란 한반도 남부가 일본의 식민지였다는 일본 육군 참모본부에서 조선을 지배하기 위해 만든 정한론중 조선은 식민지로 출발했던 역사였고 일본이 지배했었다는 가짜 논리** 그런데 국립중앙박물관이 임나일본부설을 대변하는 가야 전시를 하는 바람에 이것에 대해 감사원에 감사 청구를 했고 배현진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이와 관련한 질의를 박물관장에게 했습니다. 이후 국립중앙박물관은 배현진 의원에게 해명 자료를 보냈는데 한반도 남부는 일본의 식민지이며 일본 천황을 찬양하는 김현구 고려대 명예교수의 논리를 앞세우며 오히려 저를 제 자신의 자산을 불리고 사회적 명망을 얻기 위한 배타적 국수주의에 빠졌다며 유사역사학자로, 중앙언론에서 더이상 제 글이 실리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배현진 국회의원에게 공문을 보냈습니다 나라의 국익을 위한 비판은 배타적 국수주의이고 일본의 이익을 위해 임나일본부설 전시를 한 것은 무엇이란 말입니까 참고 서적 1)북한학계의 가야사 연구 일본이 한반도의 남쪽지방은 일본 야마토정권의 식민지였다고 주장하는 임나일본부설을 조작한 이유는 조선을 식민지 통치하기 위한 논리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였다. 지금도 변형된 임나일본부설이 일본학자와 한국의 역사학자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유포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역사총서인 조선단대사 중에서 가야사만을 골라 발간한 이 책은 가야사와 임나일본부설에 관한 북한 역사학계의 공식 입장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 2) 북한학자 조희승의 임나일본부 해부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 #가야사 #국립중앙박물관 #이덕일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