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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로판] 자정에 눈을 떴더니, 벽난로 앞에서 내 우유빵을 먹는 남자가 있었다 | 저주 로맨스 | 고양이 | Audio Romance Fantasy | Curse

이세계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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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로판] 자정에 눈을 떴더니, 벽난로 앞에서 내 우유빵을 먹는 남자가 있었다 | 저주 로맨스 | 고양이 | Audio Romance Fantasy | C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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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로판 17편] 북부 국경 마을의 양초 공방 주인 헤이즐은 눈밭에서 다친 검은 고양이를 주워 까망이라는 이름을 붙여 줍니다. 사흘째 되는 자정, 고양이 바구니는 비어 있고 벽난로 앞에는 낯선 남자가 앉아 있습니다. 그는 저주에 걸려 낮에는 고양이로 사는 북부의 대공이었습니다. 동지가 오기 전에 저주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고양이로 남아야 하는데, 숙부 백작이 검은 초를 들고 두 사람을 노립니다. 나레이션, 여주 헤이즐, 남주 세드릭 세 목소리로 읽어 드립니다. 한글과 영어 자막이 함께 나옵니다. 00:00 자정의 낯선 남자 02:24 눈 더미 속의 고양이 03:53 검은 초가 타던 저녁 05:39 밀랍에 새긴 늑대 07:04 골골 소리의 진실 08:39 검은 고양이 현상금 10:31 새벽 문 앞의 고양이 12:07 초와 촛대 13:30 그물에 갇힌 까망이 14:47 연회장의 철창 16:14 자정의 검 18:07 동짓날 아침 19:24 자정의 주문서 이 영상의 이야기는 작가가 기획하고 AI의 도움을 받아 쓴 뒤 직접 검수했습니다. 삽화와 낭독 음성은 AI 도구로 만든 뒤 작가가 직접 편집하고 검수했습니다. 낭독 음성은 ElevenLabs로 생성했습니다. #오디오로판 #로판 #로맨스판타지 #오디오북 #이세계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