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 징비록 - 김상중, 정태우 분노 막았다 “경거망동 하지 말아라”. 20150215
KBS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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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징비록 - 김상중, 정태우 분노 막았다 “경거망동 하지 말아라”. 201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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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천리(정태우 분)는 멀리서 잡혀 오는 사화동을 발견했고, 감옥에 갇힌 그를 찾아가 그를 죽이려고 했다.
하지만 이 모습을 류성룡(김상중 분)에게 발각되면서 그는 사화동을 처리하지 못했다.
이천리는 류성룡에게 “내 어머니와 동생을 죽인 놈이다. 내 손으로 죽이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때 등장한 류성룡은 “이건 나랏일이다. 네 놈의 개인적인 원한을 모르는 것은 아니나 경거망동하지 마라”고 설득했다.
과거 죽음의 위기 속 이천리를 구해준 은인은 다름 아닌 류성룡. 이에 이천리는 류성룡의 만류에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