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국감서 '관사·관용차' 논란 공방, 추미애 "호화 사치 아냐" 격앙, 진종오 "저도 소리 크게 냅니다?"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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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정감사에서 12억 원대 전세 관사와 7천만 원대 관용차 교체를 둘러싸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여당 의원들 간의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경기도의 재정 위기 속에서 고가의 관사와 새 관용차 배정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으나, 추 지사는 계약 종료 후 돌려받는 전세이며 관용차 역시 내구연한에 따른 정상 교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한 추 지사는 취임 전 매입이 결정된 친환경차라 유지비가 절감된다며, 관사 입주로 다른 직원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현장쏙'에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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