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중국도 일본도 반찬은 서너 개면 끝인데, 왜 한국만 밥상에 열 개씩 깔릴까 2

경제현미경

0:00 / 0:00

중국도 일본도 반찬은 서너 개면 끝인데, 왜 한국만 밥상에 열 개씩 깔릴까 2

6 225 просмотров · 3 дн. назад
경제현미경
66 подписчиков
6 225 просмотров · 3 дн. назад
#백반 #한정식 #김장 #반찬, #한식밥상, #한정식, #조선시대밥상, #공깃밥 일본 정부가 정한 제대로 된 한 끼는 반찬 셋, 중국 나라 잔치의 기준으로 전해지는 건 요리 넷에 국 하나. 그런데 우리 동네 백반집에선 시키지도 않은 접시가 열 개 가까이 깔립니다. 400년 전엔 밥이 산이고 찬은 종지 하나였던 밥상이, 밥 한 그릇이 한 공기로 줄어든 50년 사이에 어떻게 열 접시의 밥상이 됐는지 — 1970년대 서울시 밥공기 규제, 반찬을 줄이려다 번번이 뜻대로 되지 않은 행정, 그리고 장독대까지 따라갑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일본 농림수산성이 정한 밥상의 틀 '국 하나에 반찬 셋', 그마저 갖춰 먹는 국민은 36.4% 중국 인류학자가 정리한 '밥 따로 요리 따로' 원리와 요리 넷에 국 하나 '사채일탕'의 유래 2026년 엠브레인 조사: 63.9%가 무료 반찬을 한국 식당의 정체성으로, 42.3%는 유료화하면 발길 끊겠다 조선 밥그릇은 지금 공기의 두세 배, 서민 반상은 3첩이 고작 — 그리고 왕실 문헌에서 아직 발견되지 않은 '12첩 수라상' 1962년 혼분식 장려부터 1976년 서울시 '분기갱반'(밥공기 지름 10.5cm, 80%만 담기, 두 번 걸리면 폐업)까지 1인당 쌀 소비 1970년 136.4kg에서 2025년 53.9kg으로, 햇반 한 개가 210g이 된 사연 1884년 미국 외교관 포크가 전주에서 받은 17가지 밥상과 1997년 같은 전주의 6천 원 한정식 31가지 1979년 서울시 한정식 반찬 5가지 제한, 1983~84년 주문식단제, 1992년 좋은식단제 — 네 번의 시도 유네스코에 오른 김장(2013)과 장 담그기(2024), 2009년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법 2026년 반찬 섭취 건수 감소, 반찬 시장 2조 원·간편식 7조 5천억 원 전망 — 열 접시의 값 김에 싸 또 한술… '갓 지은 밥'의 힘 (2022-01-20, 조선 밥그릇·1973~1976 서울시 밥공기 규격) 중국도 일본도 반찬은 서너 개면 끝인데, 왜 한국만 밥상에 열 개씩 깔릴까 2) #반찬, #한식, #밥상, #한정식, #백반, #조선시대밥상, #고봉밥, #12첩반상, #혼분식, #공깃밥, #김장, #장담그기, #한중일비교, #일본밥상, #경제학일번지 #경제 #경제학 #상식 #지식 Thành phần nội d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