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짜리 주식이 100만 원짜리보다 비싼 이유
방구석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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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짜리 주식이 100만 원짜리보다 비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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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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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제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방구석 경제학'입니다.
복잡한 경제 뉴스와 실생활에 직결되는 재테크 정보를 방구석에서 편하게 얻어 가실 수 있도록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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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1,000원이면 싸고, 100만 원이면 비싸다고요?
그 판단이 당신의 계좌를 깎아먹고 있을 수 있습니다.
매년 적자만 내는 회사의 1,000원은 500원도 아깝고,
매년 이익이 폭발하는 회사의 100만 원은 200만 원까지 갈 수 있는 할인가입니다.
마트에서 라면 고르듯 주식을 고르는 순간, 게임은 이미 틀어집니다.
한국 코스피 PBR은 2025년 0.8배에서 1.6배로 80% 폭등했지만,
대만 3.5배, 미국 5.5배와 비교하면 아직도 절반 수준입니다.
대만 수준까지만 가도 지금에서 또 두 배.
상법이 두 차례 개정되고, 외국인 자금이 다시 몰리기 시작한 지금,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되는 초입에 서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주식을 처음 시작하거나, 이미 하고 있지만 확신이 없는 분을 위해
가격이 아닌 가치로 판단하는 눈을 만들어 드립니다.
✔ '싸다 비싸다'의 함정 — 가격과 가치가 왜 완전히 다른 개념인지
✔ 딱 두 가지 숫자, PBR과 PER만으로 기업의 진짜 가치를 가늠하는 법
✔ 주가를 끌어올리는 진짜 힘 — 이익 × 배수 공식과 내 종목에 맞는 뉴스 골라보는 법
✔ ETF vs 개별 종목, 언제 바구니를 사고 언제 주도주를 직접 사야 하는지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가 시작된 이유와 지금이 기회인 구조적 근거
주식은 비싼 걸 사는 것도, 싼 걸 사는 것도 아닙니다.
오를 걸 사는 겁니다.
그 눈은 책 10권을 읽은 다음이 아니라, 한 주를 직접 사보는 순간부터 만들어집니다.
적은 금액이라도 좋으니 오늘,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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