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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속인 것"이라던 유시민도 품었다, 흔들어도 대통령은 간다 | 이재명 대통령 처벌 불원 · "성역 없이" 국무회의 · 장동혁 막말

고고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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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속인 것"이라던 유시민도 품었다, 흔들어도 대통령은 간다 | 이재명 대통령 처벌 불원 · "성역 없이" 국무회의 · 장동혁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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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 — 대통령을 그렇게 몰아세운 유시민 작가가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뜻을 밝혔습니다(청와대 관계자, 2026년 10월 21일). 같은 한 주, 대통령은 국무회의에 처음 배석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에게 "네편 내 편 가리지 말고 일체의 성역 없이" 수사하라고 당부했고, 경찰의 날에는 "경찰의 권한이 어느 때보다 막중해진 만큼 그 책임도 그만큼 더 커졌다는 사실을 꼭 명심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북한 조선노동당 대변인"이라는 막말과 지지율 흔들기 속에서도 멈추지 않은 대통령의 한 주를, 시사 방송들이 어떻게 봤는지 모았습니다. ━━━━━━━━━━━━━━ 0:00 흔드는 말이 쏟아진 10월 19~21일 0:07 "대통령이 조금 바뀌었어요" 0:28 "국민을 속인 것"이라던 유시민, 처벌 불원 — 한겨레TV 뉴스 다이브 2:28 "이게 정상이죠" — 매봉쇼 4:01 "노동당 대변인" 막말, 그리고 지지율 반등 — 이동형TV 7:42 "성역 없이" 국무회의 정면돌파 — 뉴스토마토 끝장뉴스 18:35 경찰의 날, 권한만큼 책임 · "믿고 같이 함께 나가면 된다" 21:25 흔드는 사람이 누구든, 이제 그만 [출처] 한겨레TV 「뉴스 다이브」 2026.10.21 · 봉지욱의 오프더레코드 「매봉쇼」 2026.10.21 · 이동형TV 「이동형의 촉」 2026.10.20 · 뉴스토마토 「끝장뉴스」 2026.10.21 · 연합뉴스TV 2026.10.21 ※ 대통령의 처벌 불원 의사는 청와대 관계자 전언 보도(경향신문·주간경향·세계일보·아이뉴스24 2026.10.21)를, 장동혁 대표의 발언은 본인 페이스북 글을 전한 보도(파이낸셜뉴스·강원일보 2026.10.20)를 따랐습니다. 지지율은 리얼미터-아시아경제 조사(10월 12~16일, 전국 18세 이상 2,520명, 무선 자동응답, 95% 신뢰수준 ±2.0%p, 응답률 2.7%, 10월 19일 발표)이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십시오. 시사 방송은 일부 구간만 인용했고, 연합뉴스TV 리포트는 소리 없이 화면만 썼습니다. 패널 발언은 각 발언자의 의견이며, 끝 해설은 채널의 관점입니다. 열두 살 소년공으로 시작해, 조작기소의 칼날을 견디고, 끝내 대통령이 된 사람. 흔드는 사람이 누구든, 이제 그만하십시오. 우리는 끝까지 함께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로 이재명 정권에 힘을 모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