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버스 정류장에 이런 게 있다니" 서울 첫날 열 시간을 누빈 영국인 둘, 밤 8시 정류장에서 '세계적인 기술 강국'이라 다시 말한 이유 // 외국인 스마트쉼터 반응

반했다 한국

0:00 / 0:00

"버스 정류장에 이런 게 있다니" 서울 첫날 열 시간을 누빈 영국인 둘, 밤 8시 정류장에서 '세계적인 기술 강국'이라 다시 말한 이유 // 외국인 스마트쉼터 반응

1 324 просмотра · 3 дн. назад
반했다 한국
308 подписчиков
1 324 просмотра · 3 дн. назад
30도 넘는 나라들만 다니다 처음 한국에 온 영국인 두 사람. 지하철 표에 붙은 보증금, 한 번 더 찍어야 하는 환승 단말기. "뭘 잘못한 건 아니겠죠?" 그렇게 시작된 서울의 첫날, 열 시간을 걸은 끝에 버스 정류장 앞에서 걸음을 멈춥니다. 그들은 무엇을 보고 이 나라를 다시 보게 됐을까요? 출처 @TeiganAndPablo 오늘도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은 다음 이야기를 만드는 큰 힘이 됩니다. ▶ 구독하기 @반했다한국    / @반했다한국   #해외반응 #외국인반응 #반했다한국 #서울여행 #영국인반응 #서울지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