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늘 “괜찮아요”라고 말할까?|사람에게 좋은 사람보다 하나님 앞에 선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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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늘 “괜찮아요”라고 말할까?|사람에게 좋은 사람보다 하나님 앞에 선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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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시간 | 잠자며 이루어지는 말씀과 기도의 쉼
혹시 오늘도 괜찮지 않은데
“괜찮아요”라고 말하지 않으셨나요?
상처받았는데도 이해한다고 말하고,
힘든데도 웃어주고,
싫은데도 거절하지 못하고,
사람에게 미움받을까 두려워
내 마음을 계속 뒤로 미루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참아야 하고,
양보해야 하고,
용서해야 하고,
모든 사람을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무조건 모든 것을 허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면서도 분별할 수 있어야 하고,
용서하면서도 지혜를 잃지 않아야 하며,
부드럽지만 진리를 포기하지 않아야 합니다.
성경 속 다윗도 사울을 미워하며 복수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사울에게 계속 자신을 내어주지도 않았습니다.
엘리야가 지쳐 쓰러졌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를 먼저 쉬게 하시고 다시 일으키셨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로는 사랑하기 때문에
“괜찮아요”가 아니라
“그것은 저에게 힘든 일입니다”라고 말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용서하면서도
거리를 두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사람의 인정보다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바라보시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영상에서는
착함과 선함의 차이, 사랑과 두려움의 차이, 용서와 신뢰의 차이,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분별의 지혜를 말씀을 통해 함께 묵상합니다.
📌 잠들기 전 함께하는 기도
📌 새벽과 새아침을 여는 말씀
📌 혼자여도 혼자가 아님을 느끼는 시간
평안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기도 속에, 말씀 속에 이미 와 있습니다.
🙏 기도 시간 —
당신의 밤과 내일을 하나님께 맡기는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