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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PD가 되어, 손수 지은 스튜디오 감격의 첫 방송 | UDTv 우리동네방송국 짓기 ⑦ 첫 방송 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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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PD가 되어, 손수 지은 스튜디오 감격의 첫 방송 | UDTv 우리동네방송국 짓기 ⑦ 첫 방송 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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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 지은 스튜디오에서 처음으로 카메라를 켰습니다. 아직은 시험방송입니다. 제가 만든 '조선의 서당으로 간 PD' AI 영상을 보다가, 어린 시절 어머니가 들려주시던 이야기에 눈물이 났습니다. DN ART Media 홈페이지 https://dnartmedia.com 대학원 「디지털스토리텔링」 수업에서 김정규 교수님께 배운 것을 혼자만 듣기 아까워, 강의 내용을 「의미의 건축」이라는 이름으로 정리하고 조선시대 서당의 훈장 이야기로 풀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스튜디오에서 — 어머니 이야기 속에 브루너가 말한 이야기의 네 가지(화자의 관점 · 목표를 향한 행동 · 시퀀스 · 민감성)가 다 들어 있었다는 것, AI 시대에 더 중요해질 진정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당신에게 남아 있는 이야기는, 누구의 목소리로 남아 있습니까? 댓글로 들려주세요. 방송국을 짓는 과정은 재생목록 「UDTv 우리동네방송국 짓기 — 혼자서, 하나씩」에서 1화부터 보실 수 있습니다. 0:00 오프닝 — 불이 켜지다 0:35 빈 스튜디오에 들어서다 0:50 안녕하십니까 — 지금은 시험방송입니다 3:48 오늘 방송을 켠 까닭 5:05 대학원, 신의 한 수 7:24 디지털스토리텔링, 첫 수업의 소름 8:17 이 강의를 여러분께 — 「의미의 건축」 10:06 조선의 훈장이 되다 11:03 AI와 협업한다는 것 11:50 시나리오·스크립트·스토리보드·촬영 대본 17:03 그런데 말입니다 18:05 이야기의 힘 19:46 제1강 「의미의 건축」 (AI로 만든 영상) 26:22 다시 스튜디오 — 천자문과 아버지 28:34 어머니 이야기와 브루너의 네 가지 29:15 화자의 관점 29:35 목표를 향한 행동 30:39 시퀀스 31:04 민감성 — 인정받는 만큼의 일탈 32:57 왜 지금까지 기억하는가 34:18 어머니의 토닥임 35:29 화이트 밸런스보다 중요한 것 36:37 AI 시대,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할까 40:16 질문으로 사람을 평가하라 43:13 사라질 직업보다 인간의 본질 44:27 인문학의 본질, 진정성 45:49 맺음 인사 46:30 크레딧 알아 두면 좋은 것 · 제롬 브루너 — 미국의 심리학자. 사람은 이야기(내러티브)로 세상을 이해한다고 보았습니다 · 데쿠파주(découpage) — 촬영 전에 장면을 컷으로 나누어 카메라·렌즈·앵글을 정해 두는 일 · 기술결정론 — 기술이 사회의 변화를 이끈다고 보는 관점 참고 · 제1강 「의미의 건축」: Google Flow로 만든 AI 영상 — 화면에 표시. 훈장은 신문수 본인의 아바타입니다 · 대학원 「디지털스토리텔링」 김정규 교수님의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배경음악: Suno로 직접 만든 곡 (True North) 진행·기획·촬영·편집: 신문수 · UDTv 우리동네방송국 · 부산 남구 문현동 #UDTv우리동네방송국 #시험방송 #디지털스토리텔링 #의미의건축 #인생2막 #정년퇴직 #문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