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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라는 말조차 보내지 못해서☂️: 下書きのまま — 초안인 채로 [가사/발음/한글 자막/해석] JPOP 추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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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라는 말조차 보내지 못해서☂️: 下書きのまま — 초안인 채로 [가사/발음/한글 자막/해석] JPOP 추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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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지도, 지우지도 못한 마음을 담아 「下書きのまま(초안인 채로)」입니다. 🔻🔻노래에 쓰인 단어 공부하기🔻🔻 下書き / したがき [시타가키] / 초안 傘 / かさ [카사] / 우산 玄関 / げんかん [겐칸] / 현관 見かける / みかける [미카케루] / 우연히 보다, 눈에 띄다 嫌気 / いやけ [이야케] / 싫증, 불쾌감 取り残す / とりのこす [토리노코스] / 남겨 두다 引き止める / ひきとめる [히키토메루] / 붙잡다, 만류하다 口実 / こうじつ [코-지츠] / 구실, 핑계 見栄 / みえ [미에] / 겉치레, 남에게 잘 보이려는 마음 返事 / へんじ [헨지] / 대답, 답장 期待 / きたい [키타이] / 기대 天気予報 / てんきよほう [텐키요호-] / 일기예보 [가사] 返し忘れていた 君の傘を 카에시 와스레테 이타 키미노 카사오 돌려주길 잊고 있던 네 우산을 雨でもないのに 玄関に置いた 아메데모 나이노니 겐칸니 오이타 비도 오지 않는데 현관에 놓았어 「まだ持ってるよ」と 送れるように 마다 못테루요토 오쿠레루 요-니 “아직 갖고 있어”라고 보낼 수 있도록 返し忘れたふりを 続けている 카에시 와스레타 후리오 츠즈케테 이루 돌려주는 걸 잊은 척을 계속하고 있어 駅前で君を 見かけた夜 에키마에데 키미오 미카케타 요루 역 앞에서 널 마주친 밤 隣の誰かは 背が高かった 토나리노 다레카와 세가 타카캇타 네 곁에 있던 누군가는 키가 컸어 顔も見てないのに 嫌いになって 카오모 미테나이노니 키라이니 낫테 얼굴도 보지 않았는데 싫어져서 そんな自分にも 嫌気がさした 손나 지분니모 이야케가 사시타 그런 나 자신에게도 정이 떨어졌어 最近どう、とか 元気でいる、とか 사이킨 도-, 토카 겐키데 이루, 토카 요즘 어때, 라든가 잘 지내, 라든가 用もないくせに 用事を探す 요-모 나이 쿠세니 요-지오 사가스 할 말도 없으면서 연락할 구실을 찾아 久しぶりって 打ち込むだけで 히사시부릿테 우치코무 다케데 오랜만이야, 라고 입력하기만 해도 指が止まって 夜が終わる 유비가 토맛테 요루가 오와루 손가락이 멈추고 밤이 끝나 送れないくせに 消せないままで 오쿠레나이 쿠세니 케세나이 마마데 보내지도 못하면서 지우지도 못한 채 君への言葉が またひとつ増えた 키미에노 코토바가 마타 히토츠 후에타 너에게 할 말이 또 하나 늘었어 会いたいなんて 言ったところで 아이타이 난테 잇타 토코로데 보고 싶다고 말해 봤자 困った顔しか 浮かばないのに 코맛타 카오시카 우카바나이노니 곤란해하는 네 표정만 떠오르는데 少しぐらいなら 寂しくなってよ 스코시 구라이나라 사비시쿠 낫테요 조금쯤은 너도 외로워해 줘 僕だけこんなに 取り残さないで 보쿠다케 콘나니 토리노코사나이데 나만 이렇게 남겨 두지 말아 줘 そんなお願い できるはずもなく 손나 오네가이 데키루 하즈모 나쿠 그런 부탁을 할 수 있을 리도 없어서 「元気でね」さえ 下書きのまま 겐키데네 사에 시타가키노 마마 “잘 지내”라는 말조차 초안인 채로 君が苦手だった 辛いカレー 키미가 니가테닷타 카라이 카레- 네가 잘 못 먹던 매운 카레를 平気な顔して ひとりで食べた 헤-키나 카오시테 히토리데 타베타 아무렇지 않은 척 혼자 먹었어 好きなものばかり 選べるくせに 스키나 모노바카리 에라베루 쿠세니 좋아하는 것만 고를 수 있으면서도 何を食べても 少し余った 나니오 타베테모 스코시 아맛타 무엇을 먹어도 조금씩 남았어 別れた理由を 友達に聞かれ 와카레타 리유-오 토모다치니 키카레 친구가 헤어진 이유를 묻자 「合わなかった」と 短く答えた 아와나캇타토 미지카쿠 코타에타 “안 맞았어”라고 짧게 답했어 最後まで君の 話を聞かず 사이고마데 키미노 하나시오 키카즈 네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도 않고 謝る順番を 争っていた 아야마루 준반오 아라솟테 이타 누가 먼저 사과할지를 두고 다퉜지 あのとき僕が 黙っていたら 아노 토키 보쿠가 다맛테 이타라 그때 내가 가만히 있었더라면 あのときちゃんと 引き止めていたら 아노 토키 찬토 히키토메테 이타라 그때 제대로 널 붙잡았더라면 今さら増えた 正しい答え 이마사라 후에타 타다시이 코타에 뒤늦게 늘어난 올바른 답들을 見せたい人は もうここにいない 미세타이 히토와 모- 코코니 이나이 보여 주고 싶은 사람은 이제 여기 없어 送れないくせに 消せないままで 오쿠레나이 쿠세니 케세나이 마마데 보내지도 못하면서 지우지도 못한 채 君への言葉が またひとつ増えた 키미에노 코토바가 마타 히토츠 후에타 너에게 할 말이 또 하나 늘었어 やり直そうって 言ったところで 야리나오소옷테 잇타 토코로데 다시 시작하자고 말해 봤자 何を直したか 説明もできない 나니오 나오시타카 세츠메-모 데키나이 무엇을 고쳤는지 설명조차 못 해 新しい恋が うまくいかないで 아타라시이 코이가 우마쿠 이카나이데 네 새로운 사랑이 잘 안 풀렸으면 해 そんなことまで 考えてしまう 손나 코토마데 캉가에테 시마우 그런 생각까지 하고 말아 好きだった人に 願うことじゃない 스키닷타 히토니 네가우 코토쟈 나이 좋아했던 사람에게 바랄 일이 아니잖아 わかってるから 下書きのまま 와캇테루카라 시타가키노 마마 그걸 아니까 초안인 채로 君の隣にいた頃は 키미노 토나리니 이타 코로와 네 곁에 있었을 때는 ひとりの時間が 欲しいと言った 히토리노 지칸가 호시이토 잇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어 今は余るほど ある時間で 이마와 아마루호도 아루 지칸데 지금은 넘치도록 많은 시간 내내 君のことばかり 考えている 키미노 코토바카리 캉가에테 이루 네 생각만 하고 있어 もしも今 電話が来たら 모시모 이마 덴와가 키타라 혹시 지금 전화가 온다면 寝てたふりして 出ると思う 네테타 후리시테 데루토 오모우 자고 있던 척하며 받을 것 같아 ずっと待ってた ことだけは 즛토 맛테타 코토다케와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만은 最後の見栄で 隠すと思う 사이고노 미에데 카쿠스토 오모우 마지막 자존심으로 숨길 것 같아 「傘を返すよ」 それだけなのに 카사오 카에스요 소레다케나노니 “우산 돌려줄게” 그 말만 하면 되는데 会える日付まで 書いてしまった 아에루 히즈케마데 카이테 시맛타 만날 수 있는 날짜까지 적어 버렸어 君に会うための 口実だって 키미니 아우 타메노 코-지츠닷테 너를 만나기 위한 핑계라는 걸 君にもきっと わかってしまう 키미니모 킷토 와캇테 시마우 너도 분명 알아차리고 말 거야 送れないくせに 消せないままで 오쿠레나이 쿠세니 케세나이 마마데 보내지도 못하면서 지우지도 못한 채 君への言葉が 画面を埋めた 키미에노 코토바가 가멘오 우메타 너에게 할 말이 화면을 가득 채웠어 忘れたいなんて 嘘をつくたび 와스레타이 난테 우소오 츠쿠 타비 잊고 싶다고 거짓말할 때마다 忘れたくないと 気づいてしまう 와스레타쿠 나이토 키즈이테 시마우 잊고 싶지 않다는 걸 깨닫고 말아 少しぐらいなら 思い出してよ 스코시 구라이나라 오모이다시테요 조금쯤은 떠올려 줘 何でもない日に 僕の名前を 난데모 나이 히니 보쿠노 나마에오 아무 일 없는 날에도 내 이름을 返事が来たら また期待するから 헨지가 키타라 마타 키타이스루카라 답장이 오면 또 기대하게 될 테니까 「元気でね」さえ 下書きのまま 겐키데네 사에 시타가키노 마마 “잘 지내”라는 말조차 초안인 채로 明日こそ傘を 返そうと思う 아시타코소 카사오 카에소-토 오모우 내일이야말로 우산을 돌려주려 해 会わずに済むよう 送ればいい 아와즈니 스무 요- 오쿠레바 이이 만날 필요 없게 그냥 보내면 돼 それで終わると わかっているから 소레데 오와루토 와캇테 이루카라 그러면 정말 끝이라는 걸 알고 있어서 天気予報を もう一度見た 텐키요호-오 모- 이치도 미타 일기예보를 다시 한번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