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생활】일본 최악의 슬럼 빈민가 (니시나리) | 촬영하다 참교육 당할 뻔 🤣 (먹방 / 낮술)
오사카 주나찌
0:00 / 0:00
【일본생활】일본 최악의 슬럼 빈민가 (니시나리) | 촬영하다 참교육 당할 뻔 🤣 (먹방 / 낮술)
3 932 просмотра · 3 года назад
오사카 주나찌
1,19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 932 просмотра · 3 года назад
일본에서 가장 위험한 동네 오사카 「니시나리」에서 먹방 & 낮술 하고 왔습니다.
위험수위가 높은 만큼 일반인이 오기 힘든 동네다 보니까 음식값도 싸고 술값도 싼 가성비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닭 간, 천엽 등 한국에서나 맛 볼 수 있는 음식을 일본국내 최저가로 맛 볼 수 있고 무엇보다 술 가격이 거의 원가에 가까운 수준이네요. 골목 골목을 누비면서 여러 가게를 건너 건너 술을 즐길 수 있는 술꾼들의 성지 ♪
술 취한 행인과 경찰이 대치하는 모습은 흔한 풍경인 듯 하였고, 일본에서 경찰을 제일 많이 접할 수 있는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네요. 일본 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고기도 구워먹고, 나베(국물)도 먹고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좋았네요.
슬럼가에서 촬영하다가 참교육 당할 뻔 했는데, 조용히 아무 생각안하고 그냥 걸었습니다.
그나저나 이 동네에는 가라오케가 왜 그리도 많은지...
거의 뭐... 가라오케 천국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본여행 #오사카여행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