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대부분은 모르는 핵심 역량 3가지
김교수의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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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대부분은 모르는 핵심 역량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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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수의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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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인문학이 중요하다는 말,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인문학만으로는 부족합니다.
AI 시대에 진짜 필요한 것은
첫째, AI와 함께하는 실행력입니다.
자기 업무의 구조와 순서를 알고, AI를 실행 과정에 붙일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넓은 업무 지식입니다.
한 사람이 여러 사람의 일을 해내는 시대에는, 내가 직접 해보지 않았던 영역까지 이해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셋째, 통찰적이고 전략적인 소통 능력입니다.
많은 요소를 보고, 핵심 방향을 잡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설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인문학은 어디에 필요할까요?
문학은 서사 능력을 키워줍니다.
역사는 구조적 사고를 길러줍니다.
철학은 논리적 사고, 통찰적 사고, 윤리적 판단을 단단하게 해줍니다.
인문학은 AI 시대의 핵심 역량 그 자체를 자동으로 만들어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실행력, 넓은 업무 지식, 전략적 소통 능력을 더 깊고 강하게 만드는 토대가 됩니다.
AI 시대에 필요한 것은
업무 능력 없는 인문학도 아니고,
인문학 없는 기술 활용도 아닙니다.
AI와 함께 실행하고,
넓게 배우고,
깊게 판단하는 사람입니다.
00:00 AI 시대, 인문학은 정말 중요한가
00:40 인문학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00:47 AI 시대에 필요한 첫 번째 역량: AI와 함께하는 실행력
02:06 인문학은 실행력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
03:50 두 번째 역량: 넓은 업무 지식
05:31 경험학습과 인지학습이 함께 가야 하는 이유
05:47 역사학이 넓은 업무 지식에 도움 되는 방식
07:23 세 번째 역량: 전략적 소통 능력
08:29 철학이 통찰과 전략적 판단을 키워주는 이유
09:28 AI 시대 3대 역량과 인문학의 정확한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