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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면 울 것 같아요” 서울 한우집 찾은 영국 셰프, 식사 끝에 받은 한 장

아니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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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면 울 것 같아요” 서울 한우집 찾은 영국 셰프, 식사 끝에 받은 한 장

5 868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아니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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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셰프 샘과 이베트가 서울 마장동의 한우 코스 식당을 찾았습니다. 시장에서 시작한 식사는 낯선 부위와 소스, 누룽지와 마지막 디저트로 이어집니다. 그런데 요리사의 눈으로 음식을 살피던 이베트가 말을 잇지 못합니다. 마지막에 건네받은 작은 엽서까지, 한 끼에 담긴 정성이 두 셰프에게 어떻게 전해졌는지 실제 대사와 표정으로 따라갑니다. 00:00 말하면 울 것 같아요 00:26 마장동에서 시작된 식사 01:42 작은 한 그릇에 담긴 첫인상 03:16 셰프가 소스에 주목한 이유 03:51 말을 잇지 못한 순간 05:23 익숙한 재료의 낯선 조합 06:45 누룽지를 보는 셰프의 눈 08:35 마지막 식사와 한 장의 엽서 09:28 식탁에 남은 사람의 정성 #해외반응 #영국셰프 #한우 #한국음식 #마장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