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동훈의 미션은 이재명 구속이었다, 두 검사 실명과 4만 쪽 수사기록 "감찰해야 됩니다"
푸른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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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동훈의 미션은 이재명 구속이었다, 두 검사 실명과 4만 쪽 수사기록 "감찰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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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검찰개혁 #엄희준 #강백신 #매불쇼
봉지욱 기자가 매불쇼에서 한 말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2023년, 한동훈 법무부 장관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그해 대장동 사건으로 청구한 구속영장이 국회 체포동의안 부결로
무산됐고, 곧이어 수원지검에서 대북송금 사건이 올라옵니다.
봉 기자는 그 과정에 붙은 두 검사의 이름을 방송에서 직접 부릅니다.
엄희준·강백신.
봉 기자는 "검사와 범죄자는 딱 종이 한 장 차이"라며
두 사람에 대한 감찰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검사 출신이 왜 이 사건에 그토록 매달렸는지, 기자의 설명으로 들어보시죠.
본 영상은 공개된 보도와 발언을 바탕으로 쟁점을 정리하고
다양한 해석을 소개하는 정보 제공 목적의 콘텐츠입니다.
특정 입장을 강요하거나 오해를 유도하지 않습니다.
#한동훈 #검찰개혁 #엄희준 #강백신 #대장동 #대북송금 #봉지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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