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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외딴 섬에서의 72시간... 결국 역대급 킹연어가 터졌습니다!

알래스카 사는 밴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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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외딴 섬에서의 72시간... 결국 역대급 킹연어가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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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사는 밴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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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숨겨진 오지, 프린스 오브 웨일스 섬(Prince of Wales Island) 코프만 코브(Coffman Cove)에서 펼쳐진 3일간의 역대급 바다 낚시 모험! 케치칸(Ketchikan)을 거쳐 사람들의 발길이 잘 닿지 않는 거친 야생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3일 동안 가이드 없이 직접 배를 빌려 바다로 나아가 연어 낚시에 도전했습니다. 현지에서 싱싱한 게와 문어를 나누어 먹는 뜻밖의 행운부터, 바로 옆에서 거대한 고래가 유유히 헤엄치는 압도적인 대자연의 풍경까지 만났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찾아온 기적의 순간, 거센 손맛과 함께 일생일대의 대물 킹살몬(King Salmon)을 낚아 올렸습니다. 웅장한 알래스카의 산맥과 청정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생생한 오지 여행과 낚시의 모든 순간을 함께해 주세요. [타임라인 / Timestamps] 00:27 케치칸을 도착! Prince of Wales 섬으로 가는 경비행기 탑승기 05:00 케치칸 사는 아주머니의 위험한 초대 10:20 연어가 몰려사는 첫포인트 도착! 11:30 히치하이킹하고 크루즈 인파지나는 퍼레이드 17:00 경비행기 탑승 외딴섬으로 출발! 20:30 렌트카 획득 오늘은 차박이네요 25:00 산사태에 막힌 길. 돌아가야하나요? 30:00 차박지에서 끓여먹는 기가막힌 라면 37:50 새벽출조 41:41 드디어 첫 고기!!!! 43:42 하이라이트. !! 드디어 대물 연어 히트!! 그리고 랜딩 51:50 대박이네 고래가 옆에 헤엄쳐 다니는 알래스카 포인트 58:17 게 먹방 01:10:10 문어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