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신의 오늘의 미국] 2026. 9.25(금, LA) ➡ 미중회담 승자는? | 시진핑 앞 바이든 조롱한 트럼프
[Сегодняшняя Америка с Кан Хе-си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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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신의 오늘의 미국] 2026. 9.25(금, LA) ➡ 미중회담 승자는? | 시진핑 앞 바이든 조롱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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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미중회담 승자는? | 시진핑 앞 바이든 조롱한 트럼프…(헤드라인)
02:36 미중 정상회담 영상 스케치
05:26 트럼프, 중국 시진핑 앞에서 바이든 조롱해 온라인 격렬한 반발
10:05 트럼프, 백악관 의전장을 더 젊은 여성처럼 보이게 만든 보정 사진 올려
12:51 트럼프와 시진핑 회담이 이룬 것과 이루지 못한 것
20:55 시진핑, 모든 것을 갖지 못했다
25:51 베네스엘라 대통령 체포부터 시진핑 국빈방문 사이에 약해진 트럼프
36:10 중국기자는 만찬 취제하고 미국기자는 금지
39:17 트럼프, 자신이 출입 금지한 방송사들이 시진핑 행사에 불참하자 격분
40:53 트럼프, 중국 기자 친절하다고 농담?- 중국 기자단 비밀경호국측에 고성
44:45 교황의 백악관 출입기자 금지에 대한 반응
46:40 모기지 금리, 20개월 만에 처음으로 7% 돌파, 부동산 시장 얼어붙어
50:41 이지율 인상의 원인이기도 한 이란전쟁 속보, 이란은 미국의 답변을 기다린다
53:05 네타냐후 유엔 연설, 대표단 대거 퇴장
[헤드라인]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은 예고됐던 그대로 화려한 잔치였지만 입에 짝 달라붙고 영양가 있는 음식은 거의 없었던 잔치입니다. 물론 오늘 일정이 남아있으니 새로운 발표가 나올 시간은 있지만 가능성은 없어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성대한 시진핑 주석 환영 뒤에 얻은 것이 무엇인지 정리합니다.
시진핑 주석 입장에서도 레드카펫 환영은 받았지만 모든 것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 앞에서 바이든 전 대통령을 조롱해 온라인 격렬한 반발이 있었지만 트럼프 지지자들의 반응은 다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 관련 사진도 사실과 달리 보정해 소셜 미디어에 올렸습니다.
미중 정상회담 국빈만찬은 중국기자단을 취재했고 CNN과 NS 나우, 폴리티코 백악관 취제단은 어제 잠시 취재불가 조치가 해지됐지만 국빈만찬 취재는 또 거부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기가들이 가장 친절하다는 농담을 했지만 중국 기자단은 규칙을 지키지 않은 뒤 백악관 비밀경호원 측과 말싸움과 충돌이 있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두 남자가 만난 뒤 미국 대통령의 모습은 점점 작아지고 점점 고분고분해졌다고 애틀랜틱이 보도했습니다.
백악관의 언론출입금지에 대해 교황이 간단하지만 몸짓으로 분명하게 반응했습니다.
모기지 금리가 20개월 만에 처음 7%대를 돌파했습니다.
8%까지 가지않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진단도 나옵니다.
이란전쟁은 미국의 모기지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이란이 미국측에 호르무즈 해협을 열 조건을 제시하고 미국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베냐민 네타야후 이스라엘 총리는 유엔 연설에서 이란을 비난하면서 이스라엘의 가자전쟁은 야만인과의 정당한 전쟁이라고 선언하고 대량학살의 반대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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