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소절부터 흥이 나는 이 목소리, 대체 누구길래 이렇게 신나죠? | 달 참 둥글다 · 신나는 트로트
노쓰인(노래로 쓰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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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소절부터 흥이 나는 이 목소리, 대체 누구길래 이렇게 신나죠? | 달 참 둥글다 · 신나는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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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쓰인(노래로 쓰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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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게 그렇게 싫던 모난 두 사람이 서로 깎이고 닳아서, 보름달처럼 둥글어졌습니다.
싸운 다음 날 먼저 다가와 주던 당신, 이제는 내가 먼저 웃습니다.
〈달 참 둥글다〉, 노쓰인이 부릅니다.
▶ 첫 곡 〈저녁은 같이〉: • 여보, 나랑 사느라 고생 많았어 | 저녁은 같이 · 감성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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