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편" "내편" 으로갈린 민주당. 정치검사 1호는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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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편" "내편" 으로갈린 민주당. 정치검사 1호는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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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검사 1호는?" "윤석열 전 총장이… 한동훈 의원도 부정하기 어렵다"
검찰개혁의 결과물, 중대범죄수사청의 첫 수장을 뽑는 인사청문회.
같은 민주당 의원들 입에서 정반대의 평가가 나왔습니다.
📌 이번 영상에서 다룬 것
· 채현일 의원: "장모 사건 재수사 지시, 좌천… 이 정도면 반윤 아니에요?"
· 팩트 확인: 재수사 명령은 사실, 그러나 결과는 다시 불기소
· 윤건영 의원: 정진웅 검사 기소 결재 — "둘 다 맞다고도 볼 수 있다"
· 박주민 의원: 이의제기서·의견 기록 없음 — "문을 열어 준 사람, 정치검사의 공범"
· 말 바꾸기: "위헌"이라던 영장 조항, 이제는 "수용할 수 있다"
같은 날, 인사 실패의 책임을 지고 청와대 비서실장이 교체됐습니다.
중수청장 자리는 '기억한다'로 버틸 자리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인사권자라면, 이 사람에게 중수청을 맡기시겠습니까?
댓글로 들려주세요.
화면: 국회방송(NATV) 행정안전위원회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참고: 장인수 기자(홍사훈쇼) 발언, YTN·이데일리·톱스타뉴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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