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은 난 몰라요3 (단10:!2) 첫날부터 응답하시는 주님
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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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은 난 몰라요3 (단10:!2) 첫날부터 응답하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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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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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은 난 몰라요3 (단10:!2)
2026. 9. 27 (주일) 성민교회 1부설교
설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우리에게 벌어지는 일들은
오늘로 끝나는 법이 없습니다
내일도 모레도 계속해서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그래서 우리의 믿음은
내일은 별일 없을 거야, 가 아니라
내일 벌어지는 그 일들도
주님께서 함께하실 거야,
라는 고백으로 이어집니다
다니엘은 고레스 왕의 칙령이
발표된 지 2년 후에 또 다시
큰 환상을 봅니다
그리고 그는 음식을 끊고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내일을 모르기에
오늘 나의 삶을 기도로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21일의 시간이 지나지만
하나님의 응답은 그만큼이 아니라
첫 날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의 첫 기도부터, 첫 눈물부터
하나님은 주목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내일을 몰라도
오늘 기도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내일은 주님께 맡기고
오늘, 우리는 기도로 무릎꿇고
주님 앞으로 나아갑시다.
홍융희 목사(분홍목사)는 부산 성민교회의 담임목사입니다.
성민교회 : 부산시 사하구 승학로 201(괴정동). http://sungmi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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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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