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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은 난 몰라요3 (단10:!2) 첫날부터 응답하시는 주님

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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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은 난 몰라요3 (단10:!2) 첫날부터 응답하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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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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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은 난 몰라요3 (단10:!2) 2026. 9. 27 (주일) 성민교회 1부설교 설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우리에게 벌어지는 일들은 오늘로 끝나는 법이 없습니다 내일도 모레도 계속해서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그래서 우리의 믿음은 내일은 별일 없을 거야, 가 아니라 내일 벌어지는 그 일들도 주님께서 함께하실 거야, 라는 고백으로 이어집니다 다니엘은 고레스 왕의 칙령이 발표된 지 2년 후에 또 다시 큰 환상을 봅니다 그리고 그는 음식을 끊고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내일을 모르기에 오늘 나의 삶을 기도로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21일의 시간이 지나지만 하나님의 응답은 그만큼이 아니라 첫 날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의 첫 기도부터, 첫 눈물부터 하나님은 주목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내일을 몰라도 오늘 기도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내일은 주님께 맡기고 오늘, 우리는 기도로 무릎꿇고 주님 앞으로 나아갑시다. 홍융희 목사(분홍목사)는 부산 성민교회의 담임목사입니다. 성민교회 : 부산시 사하구 승학로 201(괴정동). http://sungminch.com/ 성민교회 홈페이지에 오시면 더 많은 성민가족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홍융희 목사의 설교 mp3모음 USB구입은 교회 사무실로 전화 문의 바랍니다. 분홍목사의 사역 신청 문의도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051-204-0691 (담당 : 성민교회 박*선 간사)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고 성경말씀을 깨닫게 하시길 원하십니다. [하루 한 장]과 여러 영상들을 통해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확인해 보세요.    / 홍융희   피드백은 댓글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많거나 개인적인 내용을 전하려면 아래의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주세요. with-hong@hanmail.net 010-2741-0734 홍융희 목사(분홍목사)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분홍목사 홍융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