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의 기강 친수공원을 '의령호국의병의숲'이라 부르는데, 여기서 9월 24일부터 10월 25실까지 '기강리치꽃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가우라와 핑크뮬리 등이 꽃단지를 이룹니다.
흰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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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의 기강 친수공원을 '의령호국의병의숲'이라 부르는데, 여기서 9월 24일부터 10월 25실까지 '기강리치꽃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가우라와 핑크뮬리 등이 꽃단지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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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강(崎江)’은 경남 의령군 지정면 성산리의 남강과 낙동강이 합류하는 지점을 말합니다. 이곳은 예전에 의령에서 창녕 남지로 나룻배를 타고 건너던 기강나루터가 있었는데, 망우당 곽재우는 이 나루터 인근에 살았다고 합니다.
임진왜란 때는 의병군이 이곳에서 진을 치고 강에는 나무 말뚝을 박아서 첫 승리를 거둔 전승지라고 합니다.
여기를 '의령호국의병의숲'이라 하는데, 9월 24일부터 10월 25실까지 '기강리치꽃축제' 가 열리고 있는데, 부자들이 많이 배출되었던 마을이라 '리치 꽃 축제'라 부르는 모양입니다.
꽃 단지에는 가우라, 아스타국화, 핑크뮬리, 팜파스그라스, 황화코스모스, 코스모스 등이 대단위로 꽃을 피워 마지막 가을을 향유하고 있습니다.
본 영상의 음악은 Suno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