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list] 회의 끝나고 바로 몰입 · 국악 딥워크 2시간 (가사X) | 집중할때듣는음악, 업무음악, 독서음악
조선 딥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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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회의 끝나고 바로 몰입 · 국악 딥워크 2시간 (가사X) | 집중할때듣는음악, 업무음악, 독서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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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딥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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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끝나고 바로 몰입. 이럴 때 쓰라고 만든 국악 플레이리스트입니다. 가사 없이 2시간, 틀어 두고 일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피아노나 비트와 달리 반복되는 마디가 없어, 다음 소절을 예측하느라 주의가 새지 않습니다.
가야금·아쟁 중심의 10곡을 끊김 없이 이어 놓았습니다. 곡이 바뀔 때 음량이 튀지 않게 배열했고, 회차마다 곡과 순서가 달라 이어 들어도 같은 흐름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Straight Back to Focus. No looping bars to anticipate, so none of your attention leaks into the music. 10 tracks, 2 hours, no lyrics.
── 수록곡 ──
0:00 얼어붙은 맥박 (Frozen Pulse)
3:38 낡은 스피커의 죽림 (Grove in a Worn Speaker)
7:18 젖은 안족 (Wet Bridges)
11:03 새벽 두 시의 빗줄기 (Rain at Two AM)
14:22 동굴 속 아쟁 (Ajaeng in the Cave)
17:30 얼음 마디 (Ice Node)
21:11 가야금에 내리는 비 (Rain on the Gayageum)
24:39 흐릿한 방 (Blurred Room)
28:29 옷깃 스치는 밤 (Brush of a Sleeve)
32:23 이끼 낀 벽의 울림 (Mossed Wall Echo)
35:20 얼어붙은 맥박 (Frozen Pulse)
38:58 낡은 스피커의 죽림 (Grove in a Worn Speaker)
42:38 젖은 안족 (Wet Bridges)
46:23 새벽 두 시의 빗줄기 (Rain at Two AM)
49:43 동굴 속 아쟁 (Ajaeng in the Cave)
52:51 얼음 마디 (Ice Node)
56:31 가야금에 내리는 비 (Rain on the Gayageum)
59:59 흐릿한 방 (Blurred Room)
1:03:49 옷깃 스치는 밤 (Brush of a Sleeve)
1:07:44 이끼 낀 벽의 울림 (Mossed Wall Echo)
1:10:40 얼어붙은 맥박 (Frozen Pulse)
1:14:19 낡은 스피커의 죽림 (Grove in a Worn Speaker)
1:17:59 젖은 안족 (Wet Bridges)
1:21:43 새벽 두 시의 빗줄기 (Rain at Two AM)
1:25:03 동굴 속 아쟁 (Ajaeng in the Cave)
1:28:11 얼음 마디 (Ice Node)
1:31:52 가야금에 내리는 비 (Rain on the Gayageum)
1:35:20 흐릿한 방 (Blurred Room)
1:39:09 옷깃 스치는 밤 (Brush of a Sleeve)
1:43:04 이끼 낀 벽의 울림 (Mossed Wall Echo)
1:46:01 얼어붙은 맥박 (Frozen Pulse)
1:49:39 낡은 스피커의 죽림 (Grove in a Worn Speaker)
1:53:19 젖은 안족 (Wet Bridges)
1:57:04 새벽 두 시의 빗줄기 (Rain at Two AM)
조선 딥워크 @joseondeep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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