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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형의 글렌알라키 독병 시그나토리 vs 알람빅 클래식

주토피아 -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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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형의 글렌알라키 독병 시그나토리 vs 알람빅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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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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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한국 위스키 씬의 북극성, 전설적인 와인 및 위스키 컬렉터 '청바지형'과의 인트로. 01:42 인질극이 낳은 도네이션 : 청바지형이 쿨하게 도네한 알라키 독립 병입자(독병) 바틀 2종 04:39 시그나토리(Signatory) 12년 올로로소 셰리(66도)와 알람빅 클래식(Alambic Classique) 7년 셰리 벗(64도) 등 극한의 캐스크 스트렝스 스펙. 05:15 시그나토리 알라키 12년 시음 : 강렬한 66도의 도수와 함께 꼬릿한 청국장(장향) 냄새가 훅 치고 들어오는 독특한 특징. 07:11 알람빅 클래식 7년 시음 : 전형적이고 날카로운 알라키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맛. 08:50 독립 병입자(독병) 시스템의 구조: 독병 회사들이 오피셜에서 실패한 원액을 받는다는 오해를 바로잡고, 실제로는 증류소에서 갓 증류된 스피릿(New Make)을 대량으로 사와 자신들의 캐스크에 직접 숙성시키는 시스템. #글렌알라키 #청바지형 #독병 #위스키 #스카치위스키 #일본위스키 #뽕따 #bar #whisky #몰트위스키 #싱글몰트 #온더락 #하이볼 #카페 #맛집 #꽐라 #주토피아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 평생 후회할 멍청한 판단을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